선
보이기
크...큭
ㄴ 그거 병이야.
근데 발견이 존나 힘들어서 동네병원은 소용도 없고
큰 대학정신병원 같은데서 검진하면 간신히 발견되는거야.
중2병 이라고 하는건데 위험하기로 소문났어.
인생 종치는 무시무시한 병이거든.
중고딩일때는 걸리면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면 알아서 고쳐지기도 하는데
성인인데 할짓없이 걸리면 진짜 답 안나온다..
아니면 내가 아는 그 병의 전문가한테 직접 소견서 받아볼래?
좀머.라고 있는데 걔도 중2병을 앓은적이 있어서 더 잘 파악한다니 걔한테 가봐
ㄴ 아재 개그도 이렇게 노잼은 아닌데...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 이를 통해 우리는 드립 능력이 모자라면 가만히 있는 게 더 만인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저런 문장을 이루는 데에 소모된 디시위키의 서버를 동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