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성경들고 다른 문화권에 지랄하는 것.
꽤나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제국주의가 한창 득시글거릴때 유럽 열강들이 이걸 앞세워 아프리카와 아시아, 아메리카를 침략했다.
영어로는 mission이라고 부른다. 주님 말씀을 퍼뜨리는게 성스러운 미션이라고 착각하고있다.
물론 이걸 미션이라고 진짜 진지하게 믿는 새끼들은 개독교뿐이다.
오히려 이 단어는 선교사들이 섹스하는데 원주민들이 백마 야동좀 보겠다고 훔쳐보는데 보라는 등짝은 안보고 신기한 자세로 한다고 정상위라는 단어가 미셔너리 포지션이라는 단어로 굳어지게되는 근원이 되었다.
즉, 하라는 선교는 안하고 가서 성교나 했다는 결론에 이르른다.
근황
이슬람권에 선교하러 간다는 새끼들은 걍 자살하러 간다고 봐도 무방하고
중앙 아프리카권 국가들은 기독교가 많이 퍼져서 꽤 안전할지도...는 무슨
분쟁이 예수쟁이들은 피해간다냐 걍 가지마라 좀
성경과 십자가를 들고가면 7.62미리 총탄과 화염병으로 보답해준다.
당연히 외교부는 제발 하지말라고 개독새끼들을 설득하는데 기독교 우월주의로 혈안이 된 예수쟁이들은 그걸 굳이 나서서 간다.
이태석 신부가 그 곳 주민들에게 성인으로 받아들여진 이유는 교회 대신 병원과 학교를 세웠기 때문이다
목사들, 신부들 중 성인군자로 이름나신 분들은 전부 종교전파보다 의료과 교육에 앞장섰다.
니들처럼 개종이랑 전도에 혈안이 된 게 아니란 말이다 이 병신같은 교회선교부새끼들아
자살은 반대하는 새끼들이 지들이 직접 찾아가 총맞고 뒈짖하는 자살행위는 "순교"라고 포장한다
얘네가 믿는 성경만 봐도 이중적인 구절이 한두개가 아니니 믿을 구석이 없는 놈들이다
국내 기아나 똑바로 돌봐줘라
밥 못 쳐먹고 학대 받고 불치병 걸려 오늘내일 하는 사람은
그게 애든 어른이든 국내에도 남아돌 정도로 있다. 너네가 거기 눈길도 안주니까 모르지
해외선교니 교회건설이니 돈빨아 쳐먹어 가며 남의 문화권에 민폐 끼치지 말고
있는 교회 관리나 제대로 하고, 이런 사람들이나 좀 도와줘라
어차피 교회에서 기부도 하고 봉사도 실천하고 있다 어쩐다 빼애액 거릴테니 미리 말하는데
여기가 미국이나 러시아 수준의 국토도 아니고, 해외에 수천만원 싸지를 돈 가지고 맘먹고 돌면 1,2년이면 전두 돌고도 남을거다
봉사정신 투철해서 해외 선교를 간다 어쩐다 똥꼬쇼 하지 마라. 홍보 목적 가득한거 너네 빼고 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