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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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onami777 (토론)님의 2018년 4월 19일 (목) 23:00 판 (불당동)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말 그대로 천안의 서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동남구보다 인구 및 시설이 평균적으로 좋다.

천안 철도망 중 거의 전부가 위치해 있으며, 성환역, 직산역, 두정역, 천안역(일부 걸침), 쌍용역, 천안아산역 이 위치해있다.

성정동

오래된 아파트와 단독주택, 원룸들이 섞여있는 곳이다. 최근 성정동에 다단계 건물이 들어서있다.

연락 없던 놈이 갑자기 연락 온 뒤 여성회관 근처에서 만나자 그러면 빼박이다.

다단계 건물도 있으면서 사이비는 씨발 존나게 많다. 이것도 여성회관 근처인데, 사이비 특유의 차림 및 표정을 한 놈이 존나 많다. 조심하자.

두정동

수도권 전철 1호선 개통 영향으로 1990년대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동네다. 온통 과수원뿐이었지만 다 갈아엎고 아파트단지와 원룸들로 채워졌고, 두정역 근처는 산업단지였는데 전부 아파트단지로 바뀌었거나 공사중이다. 두정동 먹자골목이 천안에서 상권이 가장 활발하고 유명하다. 천안에서 술자리 및 회식 하면 아직까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동네.

성성동

성성지구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발중인 동네다.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와 천안시티자이가 공사중이다. 성성지구근처에 업성저수지가 있는데 이번에 새로 개발한다고 한다.

차암동

산업단지를 확장하면서 아파트단지를 같이 지은 지역으로 2014년부터 입주를 시작한 새로생긴 동네다. 코스트코가 있다.

백석동

2000년대 불당동 개발하는 시점에 같이 개발시작된 동네다. 아파트단지가 많으며 지금도 계속 생겨나고 있고 빈땅도 전부 아파트 단지로 공사할 계획이 있는 불당동을 잇는 도시이다. 불당동 다음으로 집값이 비싼 동네다.

불당동

KTX역의 개통을 앞두고 2000년대에 개발되기 시작한 동네다. 2010년대에는 신도시로 지정된 구역이 또 개발되어 2015년부터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인구가 늘고 있다. 번영로 서쪽 미개발지역이 개발되면서 번영로기준 동쪽은 구불당 서쪽은 신불당이라고 불리고있다. 깔끔하게 개발되었고 KTX 개통이후 집값이 오르면서 천안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집값이 가장 비싼 지역이다. 다만 수도권 신도시나 택지지구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일 뿐. 하천이 있고 공원이 넓고, 상업시설과 아파트가 어우러져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신불당 한가운데에 있는 아름드리 공원이 가장 넓은데, 센터에 엄청 거대한 은행나무가 상징처럼 박혀 있다. 겨울방학 기간에 눈 많이 오면 이 나무 주변으로 자연스레 눈썰매장이 형성되어 어른 아이들이 바글바글 댄다. 가장 최근에 지어지기도 했고, 기존 천안의 개발지역들에 비해 정리도 잘 되어있으며 번영로를 끼고 중심상권도 지속적으로 확장중이다. 두정동 쪽이 음주와 유흥 위주의 상권이라면 불당동 쪽은 카페거리나 쇼핑 등 좀 더 어린 층들도 많이 찾을만한 상권을 이뤄가는 중. 안그래도 물가가 높은 천안인데 천안 내 다른 동네에 비교하면 양심이 없다.

쌍용동

천안 서부지역 대규모아파트단지 개발지역의 시초로 1990년대 초반부터 개발되기 시작했다. 아파트가 밀집되어있고 천안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쌍용1동 2동 3동으로 나눠져있다. 그중에서 1동이 가장 오래되었고 3동이 비교적 최근에 개발되었다. 쌍용1동에 이마트가 있는데 이쪽주변에도 상권이 활성화되어있어 유동인구가 많이 있다. 12번에 사람이 많은 이유.

와촌동

의외로 천안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서북구 관할 동이며, 서부천안역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천안역 대부분은 동남구에 위치해있다. 일단 천안역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 봐도, 낙후된 동네다.

부대동

직산읍 근처에 있다. 공주대학교 천캠이 여기 있으며, 깡촌이다.

신당동

서울에 있는 신당동과 한자가 똑같다. 하지만 진짜 깡촌이다. 그나마 천안에서 오래된 대형마트인 메가마트가 있다. 그 외 교도소가 있는 곳이다.

업성동

서북경찰서와 업성초등학교 그리고 업성고등학교가 있다.

성환읍

성환과 직산끼리 서로 자기들이 도심이라고 서로 싸운다. 천안의 읍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다. 서울대 캠퍼스인(?) 명문 남서울대학교 가 있다.


군부대가 있어서 그런지 아침마다 군용차량이 많이 보인다.

직산읍

성환과 직산끼리 서로 자기들이 도심이라고 서로 싸운다. 직산현 관아가 있어서 아주 오래전부터 중심지를 이루던 구직산과, 현재 직산읍사무소가 있는 신직산으로 나뉜다.

직산역이 있지만 시가지와는 약간 떨어져있고, 역앞으로 들어오는 시내버스마저 없어서 직산역 주차장에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다

성거읍

인구가 가장 적은 읍이다. 가끔 성환직산 싸움 때 성거충도 끼어드는데, 성거는 저런 한심한 싸움에도 낄 자격도 없는 촌동네라고 보면 된다.

입장면

거봉포도로 유명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