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이딴 액체덩어리 없었으면 다에시도 존재할 이유가 없었을거다
ㄴ 글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석유가 없었어도 움직였을거같은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은 석유가 더럽게 적게 나오는데 석유국 원유를 재가공해서 수출하여 석유수출 세계 6위이다. ㄴ 적은게 아니라 안나온다. 그나마 가능성 어느정도 있는 포항의 어딘가 있는데 콩알만해서 시추비용이 더 많이듬 ㄴ 세계 6위라고? 어떤 자료에 그렇게 나오냐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는데
ㄴ 뭘 찾았다는거냐? 여기랑 , 여기 국가 별 정제 석유 수출량
문제는 내수용 기름은 세금을 왕창 받아내면서 수출용은 세금을 안 매긴다.
한국도 석유가 펑펑 나오면 너도나도 부자가 되고 석유값이 떨어질 거라 믿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달라질 건 없다. 관련 기업과 정부만 돈 벌지. 지금 천연가스 캐고 있다고 가스값이 내렸나? 오히려 올랐다.
헬중동 국가도 국가는 잘살지 똥수저들은 그대로 똥수저다.
예외로 노르웨이는 나라전체가 그 석유의 혜택을 잘 보고있다. 지도층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할수있다.
ㄴ+인구 노르웨이 인구가 적기 때문에 분배하기 편한거지.. 나우루만봐도 나라운영을 그딴식으로 했는데 인구가 1만명이라서 예산이 어디로 증발해도 매꾼거지
참고로 한국에서도 석유가 조금은 나오지만 졸라 적기 때문에 쓸일은 평생 없을것이다.
2014년 들어서부터 미국이 본격적으로 개발, 생산하기 시작한 셰일가스와 러시아 병신 새끼들의 크림 병합에 거품 꺼져가며 수출 위주로 무역태세를 전환하는 중국의 경제상황으로 인해 더이상 산유국들도 예전같은 꿀은 못 빨고있다.(근데 중국은 석탄을 더쓴다)
석유말고 대체할 다른 산업을 육성했거나 국고를 아껴서 미리 비축해둔 나라는 그래도 그런대로 버티고 있지만 펑펑 쓰기만 했던 나라들은 똥줄 타고있고 심한 경우엔 나라 망하기 일보직전까지 몰리는 상황.
적어도 꽤 오랫동안은 유가가 하락하면 하락했지 오를 일 없으니 한국 국민들의 걱정 하나는 던 셈.
ㄴ러시아 죽이기, 이라크 죽이기, 아랍 죽이기를 군대로 할 수 없으니까 자원 가지고 하는거다. ㄹ혜 씨발년은 이거 보고 배워라
ㄴ 그래봐야 오일머니 좀 더 벌 걸 못 버는 정도에 불과하다. 석유 자체가 현대문명에서 워낙에 수요가 많아서 여전히 중요함. 셰일가스 같은 것도 유가 올라가야 채산성 맞는 걸 생각하면.
ㄴ 하지만 미국 옆에 베네수엘라만 봐도(근데 베네수엘라는 석유와 몰아일체가 된 병신 국가로 유명해서);;
석유가 나오는 땅엔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믿는 나라가 있..
그러고 보니 대략 10년전만 해도 석유가 20년 30년 내로 고갈된다는 주장이 있었다. 순수했던 나는 걱정했는데 지금 석유값 보니 그럴꺼 같지도 않더라. 나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교과서는 믿을게 못된다는 것을 꺠달았다.
↑왜그러냐면 석유는 계속 발견되기 때문이다. 석유는 시팔 우리 생각보다 존나 많아서 사우디나 이란 가면 끝도 없이 나온다. 현 통계자료에 나와있는 것은 현재까지 발견된 석유의 매장량이고 아직도 많아서 발견 안된 것들을 계속 찾고 쓰기 때문에 매장량이 약 40년으로 유지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