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K-위키
무등산 각도기, 나고야의 호빵맨,전 삼성 감독, 전 기아 감독 선수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감독으로서는 이만수 다음가는 크보의 명장이며 세대교체에 있어서는 이만수도 한수 접고 들어갈정도다.
현 삼성의 4번타자 최형우를 다시 받아들여 주전으로 키우고, 클린업트리오 박석민, 채태인을 주전으로 키워냈고 고졸신인 김상수를 과감히 기용하여 주전유격수로 키워냈다.
어록으로는 "팔꿈치 각도 줄여라"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삼성와도 자리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