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술
K-위키
의외성 닌자 나루토가 탈호카게(호카게와 비등 or 호카게 이상)급으로 수직 상승하는데 일조한 초고난도 인술
두꺼비선인이 나루토를 꼬들겨 나루토가 단 한달도 채 되지않아 습득하였는데
그 오로치마루가 실패하고 당시까지는 선술 쓰는 닌자가 지라이야 정도였으니 (사실 나루토가 금수저였때문이라 카더라..)
얼굴은 두꺼비 혹은 사용한 동물의 얼굴처험 변하는데 얼굴전체가 두꺼비를 닮게된 지라이야와 달리 나루토는 아이세도우만 쓴다.
나루토와 지라이야 모두 묘목산에서 수행하여 얻었다고 한다. 자신의 주변 광역에 퍼져있는 에너지,
즉 장소 불문 '천연'의 자연 에너지를 선술에너지로 가공,하여 원하는 양만큼 빌려서 사용할수있는 술법
신체스탯전반의 괴물급 상승한다. 페인 좆바를뻔 했지만 선술빨이끝나자
구미화가 풀려 겨우 8미로 일단락
나루토는 위기에 빠진 나뭇잎마을을 선술로 구해낸다. 이타치 편사이의 공백을 메꾸며 전설급으로 회자되는게 페인전 편.
그 카카시 조차 카무이날려도 개처발린 페인을 한 큐에 쓰린다..
단 사용시간이 5분
후에 갓시라마와 카부토도 닌자대전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