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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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에 뜬금없이 나타나 송나라, 요나라와 함께 중국 대륙을 차지한 국가다.
건국자인 이원호라는 인물은 티베트 계열의 당나라 절도사 출신으로 당나라가 망하자 주변 지역을 통합하고 황제가 된 인물로서 레알 뜬금없이 등장한 노-근본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송나라 군대랑 티격태격 하며 싸우다가 역시 싸우는 것 보단 삥뜯는게 낫다고 생각했는지 송나라에게 돈 받고 머가리를 숙인다.
이렇게 현상유지가 되려나 싶었는데 또 뜬금없이 몽고 깡촌에서 왠 앰창새끼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삽시간에 나라가 좆망했다. 그것도 존나 비참하게
칭기즈칸이 이 나라를 털다가 뒤졌는데 유언으로 서하인을 한놈도 살려두지 마라라고 한 덕분에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