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의 노예들로 학생부장의 마음에 안드는 품행을 저지르는 학생들에게 죽창을 꼽는다.
원조 죽창맨 답게 완장까지 차고다닌다.
파오후 매체에서는 풍기위원이라고 번역하는데 보통 도도하고 고압적이지만 그 고압적인만큼 음란하다.
하라는 풍기단속는 안하고 지가 색기를 풍기고 다니면서 풍기를 해치고 다니면서 파오후 독자들을 늘리는것이 풍기위원 캐릭터의 막중한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