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설상가상

K-위키
옛@Fundamental Interaction (토론)님의 2019년 7월 13일 (토) 21:38 판
씨발.. 또냐..?
씨발.. 겨우 숨돌렸는데 또...?!!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오 마!
오 말라면 제발 좀 오 마
오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설명

설사가 또..!

병상첨병(病上添病."앓는 중에 또 다른 병이 겹쳐 생김"), 혹은 화불단행(禍不單行 : 재앙은 한번만 일어나지 않는다)과도 뜻이 유사하며, 우리말로는 엎친 데 덮친 격이란 뜻이다.

눈위에 서리가 내린다는 거다.

정반대로는 금상첨화가 있다.


사례

졸라 많으니 대표적인 것만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