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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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그 생각을 아직 안했는데 상대나 제 3자가 우오오오 거리면서 지랄하는 것을 말한다. 지가 설레발 오지게 쳐놓고 지 설레발이 안맞으면 빼액 거리거나 현실 부정한다.
이 때문에 ‘혹시 모르니 설레발 치지 말자’ 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그 결과 이 문구 지우면 병신 취급 받는다. 당사자는 아직 그 생각을 안했는데 왜 지랄을 해 능지 낮은 티 내는지 노이해다.
관련 속담으로는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가 있다. 예로부터 내려온 개같은 행위였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