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선네가 옳은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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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는 자들은 나라의 큰 좀벌레입니다. 선비랍시고 놀고먹는 자들이 나날이 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 갓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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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헴, 엠헴!" 이리 오너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옛 조선의 고시생들. 위 짤이 일과다. 보다시피 돈도 안 번다.
ㄴ돈은 아랫것들 시켜서 번다. 정작 세금을 안내는 새끼들이라 문제지
개 꼴통 새끼들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인데 평생 생각만 하고 배고프다 뒤진다. 어휴...
소크라테스까지 마시죠? 소크라테스는 그래도 국방의 의무 실천함. 이 새끼들은 그것도 안함.
근처에서 뭘 하기만 해도 수양(?)에 방해된다고 갓 쓰고 뛰쳐나오신다.
그나마 그 배우는 학문이 맨날 공자랑 맹자 주자 부랄긁는 얘기뿐이다. 문레기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깨인 놈은 수학도 하는데 그나마도 취미의 영역이었다. 과학은 말할것도 없고.
분명 공자는 젊을때 고생을 많이해서 이거저거 별 잡기술 다 쓸 줄 안다는 이야기가 떡하니 있으니 공자처럼 되고 싶으면 잡기술도 배워야 하는데 예절교육만 죽어라 파던 또라이들.
옛날의 선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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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머 그러니까 선진시대의 선비들은 자기한몸은 자기가 간수할수 있어야 된다는 공자의 지론에 따라 활쏘기와 전차몰기를 능숙하게 하여야 한다. 이것들을 포함해 노래까지 합쳐서 육예라 하였다.
문제는 헬조선 선비들은 활은 귀찮아서+천무 사상으로 익히지 않았다. 그나마 정조머왕이 활을 매우 잘 쐈고 정약용등 운동 죽어라 안하는 선비들을 갈구며 억지로 쏘게 시켰다고 전한다. ㄷㄷㄷ
조선 전기 관학파들이 집권하던 시대에는 왕이 국가의 언론을 통제하고 여론을 자기 마음대로 주므로 주도할수 있었다.
그러나 중기로 가면서 관학파들이 도태되고 사학파가 집권하자 출사안한 선비들은 산림이라하여 자기들끼리 좇목을 하며 자기가 지지하는 붕당의 여론이자 정보망이 되었고 왕을 압박했다. 이에 영조와 정조는 산림 그런거 없다라고 선언하였다. 이를 산림부정론이라 한다.
암튼 현대의 씹선비들보단 낫지만 훨씬 좋은건 아님. 예전에는 뭔가라도 할줄 알지만 현대는 할줄 아는 척만 하는것.
다시 왕이 여론을 주무르고 주도하는것 까진 좋았지만 이후 정조가 요절하면서 헬조선이 펼쳐지는 계기가 되었다.
현대의 선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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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선 쓸데없이 엄격 진지한 이들을 조롱하는 단어로 변질되어 버렸다.
지나가다 자기 입맛에 안맞는게 보이면 가끔 호통을 빼애애액 치는데 핵씹노잼이다.
여러모로 조선을 망치게한 새끼들
그래도 과거에 훈구파가 집권했을때는 과학기술과 국방력을 중시했는데 사림이 집권하고 그딴거 필요없고 무조건 공자왈 맹자왈해서 몇천년전에 뒤진 공자말을 외우고 있었다.
훈구가 아니라 관학파 아님?->사림들이 관학파 조롱할때 쓰던 말이 훈구이다. 너무 오랫동안 기득권을 잡고 있어서 머가리가 훈재마냥 노릇노릇해졌다 해서 그렇게 부름 ↑ 세조 시절에 세종이 키운 관학파를 조지고 득세한 게 훈구파다. 훈구가 정통성 없는 반란군 주구들인 건 맞지만, 하필 거기에 어깃장을 놓은 사림은 '탈레반'이니...
흔히 존나 얌전만 빠는 이미지로 여기지만 실제론 남의 부모 안부를 잘 묻는 패드리퍼들이었다.
항상 열명이 모이면 분쟁이 일어나니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예방하자
문제점
일단 선비애들은 사리가 중요하지 않다. 관습이나 문화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경우 사회적으로 매장시켜야 한다는 풍속 재판관들이다.
왜냐면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고 혼돈을 가져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판사 변호사 검사하거나 정치인할것이지 결국 할줄아는건 키보드잡고 딸딸이면서 갑자기 잣대를 들이밀고 분위기를 정색하게 만든다. 사실상 예비꼰대
테스트를 빙자한 쿨병 머저리의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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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태시술하는 원장 죽여야 한다
2. 제사 지내는데 파인애플, 피자, 치킨 상 뒤엎고 싸워야 한다
3. 직장 상사나 선배 앞에서 다리 꼬고 앉는건 때려야 한다.
4. 티비에서 걸그룹이 한복치마 안입고 응딩이 흔들고 춤추는거 보기 거북하다.
5. 상대와의 토론에서 논리적으로 내 의견이 반박당했더라도 나 자신은 결코 진게 아니다.
6. 유교학자라도 되는듯 노오오력을 무시하거나 칭찬을 인색하고 잔소리만 오지게 한다 단 잔소리는 꼰대수준이어야 한다
7. 3개 이상이면 너도 선비.
ㄴ솔직히 3번은 아니지 않냐
ㄴ2,5번 제외하고는 별로 선비는 아닌데? 이글쓴 작성자는 선비의 기준이 뭔지 궁금하다
ㄴ 솔직히 1,4번은 인정해야...
ㄴ1,5는 인정 2는 제사자체가 좆같고 나머지는 이해가능한데?
ㄴ4번은 일반인들도 불편해한다
ㄴ제사에 뭐가 올라가는지는 상관없고 제사자체가 걍 엎고싶은거면 어쩌냐 ㄹㅇ 맨바닥에 머리박는거로 밖에 안보인다 계속 머리나 쳐박다가 우왕 ㅋ굳 이나했으면
ㄴ 4번에 한복 지우는게 낫지않냐 글쓴놈 의도가 좀 중의적으로 해석되는데
ㄴ 5, 6번은 스스로는 자각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테스트 의미가 없는 듯. 여기서 태클거는 새끼들 중에도 남들이 보면 해당되는 새끼들이 적지 않을 걸?
선비는 그나마 낫다. 밑에 씹선비 테스트를 해보고 해당되면 자살을 추천한다
ㄴ 없잖아 병신아
걍 진지병 걸린 애들을 보통 선비라고 치면 얘들 중에서 이중잣대, 정신승리, 근자감 중 하나라도 하는 새끼들을 씹선비라고 보면 된다. 아래에 있던 테스트는 아무래도 주관적인 잣대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인지 삭제됨.
주둥이로만 안 나불대면 괜찮다
1, 3, 4번 나왔다. 오늘의 유머로 꺼져야 되나...
이 부분 작성자가 왜 병신새끼인가?
상기 테스트 작성자 병신새끼는 겉으론 씹선비들을 욕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타인들의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지 않으려는 새끼다.
게다가 뭔가 자국의 문화를 까 내리고, 서양 문화를 위시한 소위 '쿨'해 보이는 것들을 맹목적으로 빨아 재낌으로서 뭐라도 되는 양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냥 우물 안 개구리가 늘어놓는 공상일 뿐이다.
그리고 뭔가 자기 의견에 반하는 사람들을 선비라고 매도하고는 싶으나 생각을 정리할 지능과 글솜씨조차 갖추지 못해서, 테스트라고 써놓은 글의 난해함이 이상의 시에 견줄 만하다.
낙태 시술의를 죽여야 하는 이유가 뭐냐? 의사가 낙태 하겠다고 한 적도 없는 임산부 찾아가서 강제로 낙태시키기라도 했냐? 왜 의사를 죽여야 한다는 표현을 썼는지 모르겠다. 만약에 사형이 나쁜 거라면 사형 집행인이 나쁜거냐, 사형 제도를 존속시키는 정치인들이 문제인거냐?
저능아라서 자기 생각도 제대로 표현 못한다는 사실을 감안해서 애초에 말하고 싶었을 명제인 '낙태 찬성론자들은 씹선비다.'라는 말 조차 병신같기 짝이 없다. 생명 존엄성을 존중하자는 사람들을 졸지에 씹선비로 만드는 모습이다. 태아를 실질적인 생명으로 볼 수 없다면, 저 테스트랍시고 글 써재껴 놓은 사람도 태아와 지적 능력이 별 차이가 없는거 같으니 그냥 때려 죽여도 무죄일 것이다.
3번에서 이 병신의 병신성은 정점에 달한다. 당장 서점에 가서 행동심리학 책을 읽든, 하다못해 뭐 인간관계 관련된 글 하나만 읽어봐라. 다리 꼬고 앉는 건 인간관계에서 부정적 제스쳐라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알려져 있다. '서양인들은 상사 앞에서도 다리 꼬고 자기 의견을 망설임 없이 개진하겠지?' 뭐 이런 종류의 환상을 갖고 있나본데, 이런 애들이 꼭 '영어엔 존댓말이 없다구' 이런 개소리 하고 다닌다. 상사나 선배 앞이 아니라, 어떤 종류의 인간관계에서도 대나가나 다리 꼬고 앉는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4번 또한 병신같기 그지없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지조차 알 수 없는 문장이다.
여자애들이 음탕하게 엉덩이 흔드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한복치마 입고 엉덩이 흔들면 괜찮다는 건지. 물론 대충 전자에 대한 이야기라는걸 짐작해 볼 순 있지만... 해도 해도 너무 멍청하다.
그리고 꼭 이렇게 짧은 문장 하나도 제대로 못 쓰는 저능아들이 '논리'라는 단어는 엄청 좋아한다.
급식충들이 자신들이 못 배워 쳐먹은 상놈의 새끼들여서 그런 것을, 씹선비들이 훈장질한다며 비난하는 이 시대의 우스꽝스러운 한 단면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선비
지나가던 선비가 아니올시다 에헴 지나가던 선비의 개인적인 해석이다 선비년이 요괴상대로 화살한방으로 몇미터되는 요괴를 죽이고 정작 도적한테 털리는 설정붕괴를 볼수있는데 이는 사실 성리학을 보면 알지만 선비는 정신승리자끝판왕으로 돈키호테처럼 상상에만 존재한 요괴상대로 상상으로만 강한 선비를 풍자한거라고 볼수있다
ㄴ 그거 전우치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