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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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7.35.108.232 (토론)님의 2015년 6월 15일 (월) 12:20 판

노예(니들이 곧 얻게될 직업)

웬지 섬노예를 언급하면 형제복지원을 자동으로 꺼내는 사람도 있다.

전라도의 수입을 책임지는 주요 산업이다


염전,해태(김양식),근해어업 등에서 자주보는 고용 형태로 사회에서 큰 빛을지거나 수배가된 범죄자

육체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일반적으로 고용이 되지 않는 자들을 이용한다.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80년대만 해도 인신매매를 이용한 범죄가 일상이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인력사무소에 가서 배타러간다 하면 너무 좋아하는데

인력 사무소에서 한사람당 40~120정도를 소개비로 받아 먹는다.

(소개비의 내역은 가방값+교통비...인데 가방엔 장화,속옷,양말,어업용 우비등이 들어있다. 이거 다 합쳐도 10만원도 않된다.)

최소3개월 정도의 의무계약을 하는데 그 개월수를 채우면 소개비 감면.


못채우면 기본급에서 소개비를 떼고 받는다. 한달도 못채우고 집에 간다면?.. 돈을 주고 오던가 노예가 된다. 내륙의 경우 배를 물가에서 띄워서 못내리게 하며 섬의 경우 애초에 나가는 길이 없다. 경찰의 도움을 받으려 해도 배타러 갈 정도라면 경찰이 꺼려지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경찰도 이런 경우가 하도 많고 업주들과 형동생 하는 자들이다.(그래서 신안군 섬노예 문제가 터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