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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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군 스토리 작가로 그림작가 윤성원과는 청강대 동기로 졸업 후 1년간 문하생 생활을 거쳤고, 2013년 8월부터 뷰티풀 군바리 연재를 위해 공동작업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말이 스토리 작가지 이 인간의 스토리 설정과 구성은 엉성하기 짝이 없는 쓰레기 휴지조까리 수준이다. 휴재하고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이전보다 더 개막장이다. 재충전이 아니라 그냥 술처먹고 놀러 다닌게 100퍼센트 확실하다.
사회부적응자인지 아니면 군대생활 개좆같이 한건지 이놈 만화에 나오는 선임들은 대다수가 인간쓰레기다. 문제는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만화를 먹여살리는 주역들이라 엄청나게 푸쉬를 해준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