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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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 C12H22O11 흐익;;;
포도당+과당인 이당류다. 사탕수수나, 사탕무, 사탕단풍, 사탕옥수수 등의 즙이나 진액을 정제하면 나오는 가루 형태의 감미료로 주로 단맛을 내는데 쓰인다.
수크로오스라고도 한다. 합성감미료 중 하나인 '수크랄로스'는 이걸 마개조한 것.마룬5가 설탕설탕 거리다 소원대로 설탕 한무더기를 맞았다. 콩국수에 넣어 먹으면 맛없다. 설탕충들 극혐
이거 안먹으면 어캐삼
누군가에겐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참고로 WHO에서 지정한 당분섭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하루 섭취 권장량은 25g이고 하한선은 없다(전혀 안쳐먹어도 문제 없음). 보통 탄산음료 하나나 주스 하나 마시면 과탕/백설탕으로 20g정도 채우니 경각심을 가지자. 주스나 꿀의 당분은 유해하지 않다는 얘기는 살포시 밟아주자.
설탕(정제당) 말고 원당을 먹어야 한다. 원당은 정제가 안 되어 있어서 정제당보다 소화흡수가 덜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이 먹으면 원당이고 뭐고 똑같이 살로 간다. 쿰척~
원래는 세계적으로 매우 귀한 식재료였지만, 서양인들이 헬메리카와 똥남아 원주민들을 핫산으로 만들어 열라 갈구면서 설탕 만드는 작물을 중점적으로 키워서 점차 흔해지기 시작했다. 좆본은 임란 끝난 직후 오키나와를 점거해서 설탕셔틀로 만든 뒤로 설탕이 흔해짐.
똥양 입장에서 설탕이 흔해지기 시작하는 건 19세기나 20세기 와서, 헬조선은 625 전후에 천조국이 목화, 밀가루와 함께 대량으로 원조해 주면서[1] 흔해졌다.
프로레슬링과 영화촬영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영화에서 맥주병으로 내리치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설탕으로 만든 맥주병으로 내리치는 것이다. 진짜 맥주병으로 내리치면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이다. 깨뜨리는 타이밍을 잘못재면 옥의 티가 많이 나온다. 로보캅 1편을 보자. 그 외에도 설탕녹인 걸로 꽃이라던가 기타 장식같은 걸 만드는 '슈가크래프트'란 것도 있다. 전문 기술자들이 만든 건 레알 'Art'다.
엔진도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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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내연기관 엔진들에게는 죽창으로 작용한다.
주유구에 설탕으로 질싸 한방이면 엔진이 아헤가오 더블피스 하고 가버린다. 가버리면 답도 없다.
겉보기엔 멀쩡해보이고 엔진 시동을 돌리면서 좆되기 때문에 테러용으로 애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