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잔
링크 소환이후 열린 마룰 4 시대에 듀터 스토리와 룡검사 스토리를 잇는 새로운 스토리 형식 카드군들이다.
선택 받은 자 아우람이 성잔의 요정 리스의 부탁을 받고 자기 소꿉친구 무녀 이브와 이브의 오빠 이끌린자 닝기르수 데리고 여행 떠난다는게 주 스토리.
팩이 하나 하나씩 나오며 스토리가 전개될때마다 꿈도 희망도 없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스토리 외적으로는 좆같은 카드군이 성잔 스토리 카드군에서 존나 튀어나온다는게 특징이다.
트로이메어, 오르페골, 수호룡 다 이새끼들 이야기에서 나온 카드군이다. 성잔은 적폐가 분명하다.
성잔 스토리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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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오브 더 듀얼리스트 - 모험의 시작. '성유물의 가호'에서 리스의 부탁을 받고 모험을 떠난 아우람 일행은 '성유물과의 해후'에서 성잔을 찾아 활성화시키는 데 성공, 성잔의 힘을 받아 스스로를 강화한다.
서킷 브레이크 - 이후 '성유물의 인도'에서 성잔 안에서 나오는 빛줄기를 따라 성개가 있는 곳에 도착하지만, '성유물에 비치는 그림자'의 일러스트대로 성개에는 이미 크롤러가 바글바글한 상태였다. ('성유물의 괴뢰') 얼마 안 되어 크롤러와 아우람 일행 사이에 전면전이 벌어지고('성유물을 둘러싼 싸움'), 도중에 이브는 성유물을 찾는 일행과 크롤러의 전면전을 눈여겨보던 잭나이츠[1]에게 붙잡힌다. ('성유물에 몸부림치는 함정')
극한의 힘 - 잭나이츠는 '성유물에 이르는 열쇠'에서 이브가 가지고 있던 성유물의 열쇠를 빼앗고, 닝기르수는 '성유물의 속삭임'에서 성흔의 잭나이츠와 대치하는 사이에 리스를 다른 곳으로 보낸다. 그러나 '성유물을 둘러싼 싸움'에서부터 몸 주변의 장치가 검게 물들어가기 시작했던 리스는 이윽고 몸 전체가 검게 물들고 만다.
플레임즈 오브 디스트럭션 - 리스는 완전히 타락한 상태에서 ('성유물에 잠자는 심층') 이브의 몸을 지배하여 디스트로이메어 이브리스로 변하고 만다. '성유물이 인도하는 끝에'에서 이브리스는 아우람과 성흔의 잭나이츠를 제압하고, 창궁의 잭나이츠를 제외한 모든 잭나이츠의 코어를 흡수한다. 이브리스는 이브의 능력과 성유물의 힘을 이용, 잭나이츠들의 코어와 무기를 자신의 수하의 동력원으로 개조해 트로이메어라는 세력을 꾸린다. 이때 성유물 성잔의 힘으로 진화한 성잔 일행들은 이브리스에게 성잔의 힘을 빼앗겼다. 창궁의 잭나이츠는 아우람과 함께 겨우 도망쳐나오고, 잭나이츠 전체가 리스에게 배신당해 트로이메어로 마개조당한 것에 분노했던 것인지 아우람 일행과 일시적(?) 동맹을 맺는다. 이 과정에서 절벽에서 떨어질 뻔한 아우람을 구출하는 일러스트가 '성유물을 잇는 자'. 그리고 아우람은 창궁의 힘을 전수받아 잭나이츠 아브람으로 각성한다. 얼마 안 가 '성유물로 유혹하는 악몽'에서 아브람 일행과 트로이메어 군단 사이의 전면전이 벌어지고 곧바로 이브리스와 마주하지만 잭나이츠의 힘을 전수받고도 아브람은 이브리스에게 패배하고 만다. 그 때 임두크의 도움으로 ('성유물로부터의 자각') 육체를 지배당한 상태였던 이브의 영혼이 깨어나고, 이브는 아우람에게서 빼앗은 잭나이츠의 칼로 자해를 해('성유물을 향한 저항')[2] 리스와 함께 죽게 된다. 아우람은 이브의 시체를 안고 절규하며, 닝기르수도 죽은 동생을 허망하게 바라본다.('성유물에 울리는 잔규')
사이버네틱 호라이즌 : 한참 시간이 흘러 잭나이츠에 의해서 분단되어 있던 다른 부족을 찾아내, 다가오는 별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파라디온" 을 결성한 아브람은 자신에게 깃든 성잔의 힘과, 신수의 일족에 의해 봉인되어 있던 성관의 힘을 합쳐 새로운 히을 얻는다. 어느 날, 아우람(=천궁의 파라디온)이 들고 있던 창궁의 칼에서 빛이 일어나더니 크롤러 스파인도 푸른색 빛을 띄면서 이에 교감하고 있음을 보인다. ('성유물의 교심')[3] 한편, 정황상 먼 과거로 추정되는 어느 연구소에서는 리스와 같은 외모의 여성을 포함한 일행이 이브가 지녔던 「열쇠」를 연구하면서 무언가의 설계도를 살펴보고 있는데, 이 설계도는 "명성의 잭나이츠"의 설계도와 같다. ('성유물의 기억')
소울 퓨전 : 행방불명 상태였던 닝기르수는 결국 오르페골 롱기르수로 각성, 이브의 부활을 위해 오르페골이라는 세력을 결성하고 파라디온의 적이 되어 아우람의 앞을 가로막아선다. ('오르페골 어택') 또한 닝기르수는 이브의 영혼을 기계 몸에 이식시켜 ('오르페골 프라임') 오르페골 갈라테아로 부활시키게 되는데, 오르페골 바벨을 기동시키는 모습을 보면 ('오르페골 코어') 사실은 갈라테아로 부활한 것이 이브가 아니라 리스가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새비지 스트라이크 : 아니나 다를까 닝기르수가 이브를 갈라테아로서 되살릴 적 리스가 기계 몸에 몰래 침투한 상태였으며, 실제로 깨어난 것은 이브가 아니라 리스였다('오르페골 트로이메어'). 이후 성궤가 작동하면서 행성에는 커다란 균열이 나타나고('붕계의 수호룡') 성유물로부터 수호룡들이 깨어나 자신들의 코어와 같은 색의 성유물을 가진 파라디온이나 오르페골과 붙는다. 임두크는 큰 부상을 입고 성궤에게 몸을 잠식당해 안드레이크가 되고 만다.
다크 네오스톰 : 오르페골 트로이메어로 되살아난 이브리스는 유스티아와 안드레이크를 제외한 나머지 수호룡들을 한 데 모아 융합해 아스트로이메어 이드리스가 되고, 데우스 엑스크롤러라는 새로운 크롤러가 만들어진다. 그러나 유스티아는 이드리스에게 흡수되지 않고 이드리스로부터 이브의 시체를 빼낸 다음, 죽은 이브에게 힘을 주어 이브를 성잔의 신자로서 부활시킨다. 이드리스가 흡수하지 못한 안드레이크는 성궤의 힘이 깃든 멜로다크와 임두크의 모습인 아르마두크로 분열, 혹은 멜로다크에서 아르마두크로 정화된다. 아브람도 파라디온의 힘과, 이브가 지니고 있었던 성유물의 열쇠의 힘을 사용하여 잭나이츠 파라디온 아스트람이 되며, 닝기르수는 자신이 한 짓에 속죄하기 위해 시오르페골 딩기르수가 되어 파라디온의 편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붕계가 발생한 뒤 곧바로 파라디온과 이드리스 사이에 최후의 결전이 벌어지고 이브의 육체를 잃은 상태였던 이드리스는 신체의 일부가 붕괴된 상태였다. 닝기루스가 싸움을 마무리짓기 위해 이드리스에게 창을 던져 결정타를 먹인다.('오르페골 크리막스') 하지만 이드리스와 남은 수호룡이 가지고 있던 성유물의 코어가 어느샌가 성유물의 궁극 융합체로 추정되는 성신기 데미우르기어라는 구조물에 붙어 등장했다. 아스트람 역시 데미우르기어를 파괴하기 위해 돌격한다.('성유물의 대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