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종교에서의 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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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퇘지련들이 싫어하는 빵이다. (워마드 성체 훼손사건)
보통 성체라고 하면 다 자란 동물을 지칭하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게 대부분이었지만...
몸무게 기울어진 메퇘지언냐들이 지랄해준 덕분에 다른 의미도 있다는걸 알게 된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었다 [1]
가톨릭 미사때 쓰는 빵이라고 알려져있다. 성찬이라고도 한다. 성체성사할때 쓰인다.
지들 말로는 채찍맨이 최후의 만찬때 자기가 지 몸뚱아리라고 떼어준걸 모티브로 삼았다나 뭐라나.
그래도 이건 채찍 지자스가 직접 한말이라 바이블 해석하고 자시고가 없이 지자스의 신체라고 인정해서 "모신다"
맛 자체는 없다. 무슨 퍼석퍼석한 식감에 입에 붙고 하여튼 빵으로써는 완전 빵점이니 성당다니는 디키러들은 성당에서 빵 준다고 괜히 기대말고 그냥 카스테라나 하나 지참해와라.
참고로 맛 없다고 다시 뱉으면 그거 핥아먹어야함 ㅅㅂ 드러라.
보통은 지자스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에 적셔서 맛 보는데 포도주에 그야말로 테두리만 담그는 수준이라 포도주맛빨로 먹기도 힘들다.
맛으로 먹는게 아니라 신앙심으로 먹는거다.
이걸 "모시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신앙 공부를 해야 하므로 이 의미에 대해 모를수가 없다. 심지어 이걸 불태운 웜퇘지의 마이크로한 우동사리로도
동물의 성체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성체(成體)
다 자란 동물. 다 자라서 생식 능력이 있는 동물. 또는 그런 몸
동물이 어른이 되었을때를 말한다.
보통 이때쯤에는 동물 특유의 커여움이 사라지고 먹고 싸는 양도 많아지는지라, 헬지구인들은 커엽다는 이유로 키우자고 해놓고 성체가 되어 커여움이 사라지니 짜게 식어서 버려버리는 빈도가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글 보고 있는 너라도 제발 유기하지마라.
특히 맹수나 육식동물이면 더더욱.
괴수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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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체보다 더 위험한거다. 클로버 성체는 크기가 존나게 크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