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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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미개한 풍습.
과거 고머 기독교인들이 식인종이었을거라는 근거로 사용된다.
특정 인간의 살과 피를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하는 풍습으로 로마제국 시절 이런 행태에 기겁하고 고머 기독교인을 때려잡은 원인이 되었다.
지금은 과거처럼 인간의 살을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할수 없기에 빵과 포도주를 살과 피 대신 먹는다. 이 빵을 성체라고 한다 븅신들
원래는 빵과 포도주 둘다 먹는 게 맞지만, 포도주는 신자들이 실수로 쏟았다가 화형을 너무 많이 당해서 안되겠다 싶었는지 지금은 미사 때 신부만 마시고 지금은 빵만 준다.
빵은 빵이라기보다는 얇고 작은 뻥튀기같은 걸 주는데 성체성사를 시작하면 기도하는 상태로 줄서있다가 자기 차례 되기 직전에 오른손 위에 왼손을 올려놓고 신부 앞에 가면 이걸 신부가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하면서 주는데 이걸 왼손으로 받고 '아멘'이라고 말한 다음 좌향좌 또는 우향우 해서 입에 넣고 기도하고 자리로 들어간다.
원래는 예수의 몸을 씹으면 안 된다고 해서 혀로 녹여서 삼켜야 하지만 군대로 천주교를 배운 천알못들은 그냥 씹는 경우도 꽤 있다.
그래서 워마드가 이걸 불태워서 인증하여 나라망신을 제대로 하고있다. 워마드 성체 훼손사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