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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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반신오줌욕 (토론)님의 2019년 2월 13일 (수) 23:28 판 (새 문서: 400px 점토나 돌같은 천연 재료를 구워만든 무기질 고체 재료. 화장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욕조, 세면대, 변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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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나 돌같은 천연 재료를 구워만든 무기질 고체 재료.

화장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욕조, 세면대, 변기 등등

도자기도 이 세라믹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로 인류가 최초로 만든 세라믹은 도자기라고 한다.

존나 사기다. 잘 깨지는 거만 빼면 웬만해선 녹슬지도 않고 불에 던져놔도 끄떡없다.

인공치아 재질로 세라믹을 쓰기도 한다. 이빨이랑 거의 비슷하고 색 변할 일도 없다.

세라믹스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남들 다 세라믹 세라믹 하는데 혼자 세라믹스라 부르면 똑똑한 척 하는 파오후 찐따로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