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배우하위호환, 표정연기를 못하는 연기자
라고 생각하는 성알못들이 많은데 더빙에도 표정연기 다 하고 애초에 성우의 뜻이 목소리로만 연기하는 배우다.
대가리 빠가 새끼가 아닌 이상 무표정으론 목소리 표현이 안된다는걸 모를수가 없다.
(표정변화 없이 대사 읊는건 니 새끼가 학창시절에 앵앵대는 목소리로 국어책 읽을때 그렇고 병신아)
여튼 몸값이 더 싸다.
외화더빙이나 씹덕애니덕분에 일본이나 한국에선 전문성있는 직업이란 인식이 있지만
갓조국에서는 그런거 없고 돈 있을땐 애니더빙할때도 영화배우쓴다.
미국은 배우가 성우수업을 따로 듣는다는 개소리로 쉴드를 치는 성우빠도 있는데
미국연기자가 배우는건 발성법이며 한국배우도 똑같이 배운다.
돈내고 영화찍고 수업듣는데 한국만 발성연기를 안배운다는 것도 말이 안되며
예를들어 스칼렛요한슨이나 게리올드만은 각자 아역배우,연극배우출신으로 더빙에 관련된 교육은 받지않았지만 성우 잘만한다.
↑뭐 외국의 사례만 보고 이 지랄할것이 아닌게 한글 더빙은 배우들이 해도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면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문소리와 유승호의 목소리가 붕 떴다고 까인적도 있다. 그래도 배우들이 하는게 개그맨들 쓰는 거보다 나은 편.
외국에서 배우들도 더빙 잘한다고 한국에서도 그럴거라 섣불리 생각하는건 금물이다. 외국쪽은 보통 오디션 보고 하지만 우리나라 쪽은 연예인들을 영화의 흥행을 위해 캐스팅해서 주연 자리에 앉혀 놓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 그 지랄해서 존나 까인 사례가 쾌걸조로리의 대대대대모험.
영화배우뿐만 아니라 가끔 개그맨이나 아이돌들이 극장용 애니를 더빙하기도 하는데
성우빠 파오후새끼들이 연기력도 안되는 것들이 국내성우 밥그릇뺏는다고 거품물고 깐다
그런데 이건 안팔리는 듣보애니를 싼값에 들여와서 유명인더빙으로 포장하는 판매전략이다.
한마디로 개그맨 아이돌이 더빙할거 아니었으면 애초에 한국에 수입될 일조차 없을 듣보작들이고
연기력 상관없이 애들보고 웃으라고 개봉하는 아동용영화인데
그걸 성우 밥그릇을 뺏었다고 표현하니 성우빠란놈들의 양심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정작 빼애애액 거린 당사자들은 안본다
쾌걸 조로리 극장판 2기가 개그맨이 주역 성우를 뺐었다면서 빼애애액 불매 운동 어쩌구 별 지랄을 하더만
3기가 정상적으로 성우를 되돌려놓으니 소리없이 묻히고 소리없이 망했다.
↑대대대대모험에서 그지랄을 해놓고 홍보 때려쳤는데 흥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