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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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 이은 성군 시리즈라고 빨아주지만 실상은 사림애들이 이 당시 세력을 만들었기 때문에 빨아주는 것 뿐이다.

중용했던 사림새끼들이 뒤통수를 치며 존나 까댔지만 허허 하면서 그들의 말을 들어줌.

그 대신 그 스트레스를 여자들한테 대신 풀은 모양인지 과부가 재혼하면 자식이 과거 못 보게 함. 당시 신하들 죄다 반대했는데 밀어붙임.

폐비 윤씨의 경우 투기가 심한 건 사실인 모양인데 성종 후궁이 존나 많아서 투기할 만 했다. 그래서 당시 신하들 여론이 그래도 죽이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였는데도 밀어붙여서 죽인 걸 보아 여혐종자 맞는 듯.

그치만 여자한테 막대한 것 치곤 동물하고 세자(연산군)에겐 한없이 너그러웠다.

기르는 원숭이새끼한테까지 옷을 입히려 들었으니.

또한 연산군이 공부 땡땡이쳤는데도 어릴 때는 그럴 수 있지 뭐 하고 넘어가줌.

아마 본인이 어머니 치맛바람에 치여 달달 볶여서 공부만 쳐했던 걸 깨닫고 내 자식은 이렇게 안 키워야겠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물소랑 후추를 헬조선에서 키워보려고 노력했지만 뜨끈뜨끈한 지방에서 사는 새끼들이 시베리아랑 맞짱뜨는 헬조선 겨울을 날 수 있을 리가..

그래서 죄다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