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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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국이 주도하는 질서 (토론)님의 2020년 4월 28일 (화) 10:59 판 (괴물: 투신자살 했으니까)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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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바다를 항해하던 고대 그리스 마초들이 오랜기간동안 육지에 못올라서 꼐임을 못하다보니 발정이 나자 드디어 헛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 젖을 깐 여자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마초새끼들에게 스타벅스 비키니시티점에서 커피좀 사달라고 꼬시는 동인설정이 유행하게 되었는데 나중에가니 이게 인어로 굳어져버렸다.

배를 몰다 암초에 쳐박고는 왜 쳐박았어? 붕가붕가를 너무 못해서 세이렌에 홀려서 그만.. 이라고 변명을 늘어놓기 위해 만든 썰이라는 해석이 있다.

아르고호 원정대가 항해중일 때 오르페우스는 리라 연주를 통해 세이렌들을 데꿀멍시켰다는 일화가 있다.

오디세우스가 이 지역을 항해할때 노꾼들은 귀를 틀어막고 지만 일등석 돗대에 지를 매달고 이 공연을 라이브로 관람했다는 일화가 있다.

유혹하는데 두 번이나 실패하고 모욕감을 느껴 결국 세이렌은 쪽팔려서 투신자살했다고 한다.

요즘은 뱃놈들은 안홀리고 스타벅스 간판에 남아 된장녀들과 카공족들을 홀리고 있다.

여기서 글자를 조금 비틀자 사이렌이 나왔다.

치녀라고 할만하다 사실 얘 덕에 인어공주라는 동화와 만화가 나올수 있었다.사기꾼 바넘이 이거 모티브로 따서 원숭이 대갈빡에 생선 붙여서 인어 시체라고 옘병 좆지랄을 떤적이 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하다보면 가끔씩 만날 수 있다.

생김새

처음에는 단순히 독수리에다가 인간 여자 머리 끼워박은 모습이였다가 이후 상반신이 인간 여자처럼 변하고, 후대에는 아예 인어가 되었다.

애니

세이렌(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