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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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9.86.233.194 (토론)님의 2017년 6월 27일 (화) 23: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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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이 낮은 코어가 2개 달린 노트북용 저가 cpu이다

1998년 처음 만들어진 보급형이었고 더 쓰레기인 제품으로는 아톰이 있지만 아톰과 셀러론은 아키텍쳐도 다르고 만들어진 목적도 다르기에 무조건 까면 안된다. 옛날에는 L2 캐시가 없어서 지금의 늬들 말대로 개같고 쓰레기 같았다. 하지만 L2 캐시가 추가된 후 가성비로 시장을 말아먹고 다녔다. 당시 팬티 가격이 어마어마한 와중 셀러론은 20만원에 컴퓨터 구매가 가능하게 만들어줬던 갓-cpu이다.


코빙턴 셀러론 그냥 펜티엄 2에서 L2 캐시를 제거해서 팔았다 욕먹을만한 짓이었으며 모두가 외면했다.

멘도시노셀러론 빡겜의 시작 멘도시노는 메인보드에 cpu 2개를 꼬라박을수 있엇으며, 128KB의 L2캐시가 추가돼서 인텔 코어 2 듀오처럼 국민 cpu가 되었다. 심지어 팬티엄보다 높게 오버클럭도 가능하기 때문에 인텔이 골머리를 앓았다.

코퍼마인 셀러론 fsb 조절로 간단하게 850GHZ를 넘을 수 있었던데다 FSB 성능향상으로 펜티엄을 또 죽였다.

투알라틴 셀러론 L2캐시의 용량이 2배 늘었고 클럭도 올라가서 곧 출시됄 팬티엄 4보다 좋게 나와서 인텔이 이거를 더 좋게해서 팬티엄으로 승격할지 말지를 결정하다 그냥 끊었다.

월라멧 셀러론 망. L2캐시만 믿고 ㅈㄹㅈㄹ 하다가 결국은 흑역사 하나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시더밀 셀러론 L2캐시와 인텔코어2듀오랑 똑같은 용량의 캐시대문에 명작이었지만 콘로 덕에 망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