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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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주인공, 파란색에 이족보행을 하며 초음속으로 달리는 고슴도치.




루이지의 변종Weegee에게 감염된 소닉
마리오의 옛 라이벌이라는데 지금은 전자계집에게 가죽이 벗겨진 존재일뿐. 과거의 라이벌이었던 마리오 타이틀에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ㅠㅠ
속도는 최대 마하2까지 나올 수 있다.(이해 못 한다면 총알보다 빠르다. 사과에 총을 쏘면 그 사과를 베어먹는데 총알은 사과에 미치지 못한다.) 빠른 속도를 견디기 위해 몸도 매우 튼튼하다. 슈퍼소닉이 되면 아광속이다.
단점으로 헤엄을 못 친다는 점이 있다.
그래도 수면위 에서 달릴 수 있고 숨을 참고 있는 동안 바닥에서 행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얄짤없이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 불쌍하다.
숙적으론 에그맨이 있다. 본격 머리vs피지컬의 대결
90년대에 나온 게임이지만 현재까지 후속작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색이 비슷한 녀석으로는 록맨이 있다.
bgm이 ㅅㅌㅊ인게 매우 많다. His world 라던지. 흔히 파일로 접하는 소닉3&너클즈 bgm도 매우 좋다.
소닉은 죽어서 가죽과 음악을 남겼다..
소닉 사이클
소닉 사이클이란 소닉 신작이 발표되고 망하기 까지의 흐름을 말한다.
보통 4단계로 나뉘는데
1 소닉 신작을 발매 예고
2 PV를 통해 기대감을 심어줌
3 망할꺼 같은 정보가 하나 둘씩 나옴
4 망함
이게 지난 소닉 15년간의 흐름이다
간간히 언리쉬드, 소닉4, 컬러즈, 제너레이션즈등의 수작들을 연달아 발매하며 소닉팬들은 관뚜껑에서 일어나는거 아니냐며 기대했지만 일어나긴 개뿔 로스트월드-소닉붐 2콤보로 다시 관짝에 들어가고 말았다.
아마 또 할만한 소닉 시리즈 나올려면 또 10년은 소닉닦이나 하면서 기다려야 할 듯 싶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선 이미 글렀다.
이게 다 지금 게이머들 초딩시절 놀이동산맵 원통으로 존나 괴롭힌 댓가를 받고있는거다 원통 개쌕기 해봐
형태
처음 봤을 때 고양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귀가 고양이처럼 뾰족하고
파란색부분이 중간에 고양이 코처럼 내려오는데 저 부분은 미간이다.
사실 소닉 어드벤처에서 지금처럼 바뀌기 전까진 고양이 캐릭터 펠릭스랑 비슷하다.
펠릭스도 이름 뒤에 더 캣이라고 동물명이 붙는데 그것마저 비슷한 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무래도 디자인할 때 무의식적으로 흡사하게 된 거 같다.
이하 동음이의
실존인물
실명 황효진
라는 듕귁산 뺨치는 빨래금지 신발을 만들고 있다.
죽어서 송장으로 있는 스타1 리그를 후원해 부흥시키는 등 게임계에서는 옹호받는 듯
하지만 신발산업은 그다지...
원펀맨의 등장인물
여자같이 생긴 남자지만 남자면 뭐 어때
음속의 소닉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