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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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 상위문서: 도시
설명
마을이나 시골이 막 성장한거다. 소도시라 그런지 작다. 건물도 2~5층 내외. 크면 10~20층정도 되는 건물이 있긴 있지만 매우 적을분더러 보기 드물다.
소도시라는 개념도 사람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인구 7만,8만부터 10만 명 안팎을 보통 소도시라 부른다.
보통 국회의원 한명을 못 뽑아서 인근 군 이랑 합쳐서 뽑는다고 하면 소도시라고 보면 된다.
그래도 행정구역상 시 지역들이다. 무늬만 시이다. 헬조선 개념으로는 읍면보다 조금 큰 수준이라 보면 된다.
서울 사는 애들이 보면 새로 지은 동사무소 보다 시청 건물이 더 작고 시설이 안 좋을수도 있다.
소도시 답게 시골 못지않은 닫힌 사회가 발생할 수도 있다. 왜냐? 촌락에서 막 성장했거든....
사실 마을과 구분하기 참 힘들다. 이걸 도시라 불러야하나... 걍 존나 커다란 마을이다.
그런 동네가 아니라고? 그렇다면 공단도시, 주변에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서 공장 생산직 단순노동에 종사하는 지역이다.
도시 같으면서도 전철과 거리가 멀다면, 살면서 어느날 문득 불편을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람 대부분이 종사하는 직업은 1차산업이고 가끔 관광지로 소문 난 곳이면 숙박업 아니면 요식업이다.
정말 지지리도 기반도 없는 곳이면 농협하나로마트가 가장 큰 수입원이자 일자리 창출원이고 동네에서 큰 병원, 시청에서 밥 먹는 공무원들이 주 경제원이다.
소도시가 성장하면 중소도시가 된다.
기타
대도시하고는 다르게 으슥한 곳, 우중충한 곳이나 골목이 많다. 시골 건달이나 날라리만큼은 아니지만 밤길은 조심해야 된다.
특히 군사도시나 공단도시는 특성상 못배우고 무식해서 개념없는 인간들,담배 길빵, 알콜중독자도 생각보다 많다.
대도시에서 후미진 곳. 고졸 미만의 저학력자 평균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 초등학교 중퇴, 고학력이라 해봤자 중학교 졸업 수준, 주민들 30% 이상이 외국이민자 혹은 범죄자&노인등이 거주하는 흔히 달동네라고 불리는 곳의 집 값이 이런 곳의 최고 좋은 조건의 아파트 보다 비싸다.
보통 서울이나 근교의 괜찮은 조건의 아파트를 사려면 같은 평수의 아파트 2.5배 값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