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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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75.197.67.197 (토론)님의 2017년 5월 28일 (일) 00:22 판

너 그리고 나!

우리는 모두 속물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점잖은 척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별별 생각을 다 하고있잖아.

이세상에 착한놈은 없다. 착한척을 할 뿐이지.

열정페이를 하지 않는 이상 전부 속물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속물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