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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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김범호 (토론)님의 2015년 7월 4일 (토) 04:17 판 (새 문서: 너 그리고 나! 우리는 모두 속물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점잔은 척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별별 생각을 다 하고있잖아. 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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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나!

우리는 모두 속물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점잔은 척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별별 생각을 다 하고있잖아.

이세상에 착한놈은 없다. 착한척을 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