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엔포서즈에서 데뷔한 유희왕 덱 테마.
모든 속성 융합을 다루며 소환사 알레이스터로 소환마술을 가져와서 상대 묘지 재껴버리더니 융합몹이 튀어나오는 컨셉이다. 빛 속성만 재껴도 소환수 메르카바라는 살아있는 신의 섭리가 튀어나오는 좆같은 테마.
일소권을 쓴다는것만 제외하면 용병 테마로썬 그야말로 완벽한 성능이였기에 마3때만 해도 온갖 덱에 다 섞여들어갔으며 십이수하고도 어울렸고 괴구야와 WW과 섞여도 좋았다.
하지만 마스터룰 4에서 링크 소환이 도입되며 파멸됬다가 신마룰이 오자 다시 부활했다.
드래그마가 나오면서 드래그마와 섀도르랑 섞어쓰이며 다시 1티어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