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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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증류주를 뜻하는 말이었으나
현대에 와선 60년대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양산된 생산된 열화판 희석식 소주를 뜻하게 되었다.
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알코올 희석액인데 왤케 좋아하는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그리고 원본 증류식 소주는 맛있다 높은 도수임에도 존나 술술 넘어가는게 희석식과 비교하면 헬조센의 열화력에 감탄을 하게됨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다른 의미
나의 것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