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들은 인간이하의 유사인류답게 술조차도 이딴걸 마신다.
당최 이런 실험용 에탄올에 물 희석해놓은 것 같은 쌈마이 술을
어떻게 목구멍으로 넘기는지 이해가 안 가는 대중적 주류.
심지어 고기집에서는 이걸 불판 닦는데 쓸 정도로 가치가 떨어지는데,
센징들이 이게 뭐 좋다고 외국 나갈때까지 팩소주로 사가지고 간다.
그것도 모자라서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나
보드카의 극혐 열화판인 이걸 마셔보고 속으로 뭐라 생각하겠냐?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