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4일에 여의도공원에서 일어났던 고추들의 정모
고추들이 말을 걸 수 있었던 여자는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아지매밖에 없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고추3명만이와서 도원결의를 맺었다고 한다.
여자보다 좆둘기더 많았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