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정재윤, 이준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3인조 트리오였다. 띵곡으로는 잠실로 묻자고 하는 내용이 담긴 노래인 〈이 밤의 끝을 잡고〉, 전에 사귀었던 자지와 보지가 다시 만나는 내용을 담은 〈천생연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