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견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
손견은 삼국지 전체최강자이자 후한의 마지막 슈퍼히어로이다. 정예 동탁의 군대를 거의 무쌍난무를 펼쳐 쓰러뜨리고 관우 따위는 무서워서 덤비지도 못하는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과 여포를 공포에 떨게 했다.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3번 이상 동탁과 여포를 무찔렀다.
오죽했으면 이각이 손견에게 잘못했다고 빌며 동탁과의 화해를 주선했을 정도이며 동탁이 손견을 무서워해 벌벌 떨었다는 기록이 명백하다.
손견빠들이 손견이 원술 빵셔틀인거 부정하기도 하는데 어차피 손견입장에선 명문 원가의 후원이 필요했고 원술은 손견의 무력이 필요했으므로 처음엔 동업자 비스무리했던 관계가 맞다. 다만 반동탁연합 이후 유표한테 손견이 본진이 털리면서 점차 손견이 원술에게 밑보인 면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의 무예
| “ |
손견은 양인에서 호진을 크게 격파하고 도독 화웅 등의 목을 베었다. 이에 동탁은 손견의 용맹과 굳셈을 꺼려하여[1] 이각 등을 사신으로 보내어 손견과 화친을 맺으며 손견의 아들들 중 10살이 넘은 자들을 각자가 원하는 곳의 자사 자리를 주겠다고 제의했다.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 17살때 혼자 해적 무리를 대파하고 도망치는 적을 사살했다. 이로인해 사또로 특채되었다.
- 구성의 난이 일어나자 단 3주일만에 진압했고 뒤이어 허창의 난도 진압했다. 특히 구성의 난은 단 1천명으로 5만명을 격파한 빛나는 군공으로 전장에서 항상 앞장서서 무쌍을 보여줬다.
- 반동탁군을 결성할 때 원술의 모집에 응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서영의 기습을 받았지만 혼자 무쌍을 보이고 서영의 포위망을 뚫은 뒤 조무를 미끼로 삼아 서영을 낚은 후 도망쳤다. 이후 여포와 화웅이 쳐들어오자 그들 앞에서 무쌍을 보여주고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을 공포에 질리게 했다.
- 이후로도 동탁을 한번 더 쓰러뜨리고 여포를 상대로는 아예 싸울때마다 이겼다.
어떻게든 손견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려고 발악하는 정신병자가 간교하게 자기 유리한 인용만 하려고 발악하기 때문에 자꾸 유애유애거리는데 당대 최대의 군알못인 유애의 진실은 이것이다.
| “ |
관동의 군대가 여러 차례 패하여 모두 나를 두려워하니, 능히 할 수 있는 게 없소. 오직 손견만이 젊고 외고집인데다, 자못 사람을 잘 등용하지만, 여러 장수들에게 말하게 되어서는 나를 기피한다는 것을 알게 했소.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 “ |
나는 옛날에 주진(主神)과 같이 서정(西征)을 나섰는데, 서정은 변장과 한수를 금성(金城)에서 포위했소. 내가 장온에게 말하여, 거느리는 병사들로 주진의 뒤에 주둔케 하려 했는데, 장온이 듣지 않았소.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 “ | ” |
| “ |
일을 아직 보고하지 않았으면서 장온은 또한 나더러 선령(先零)의 모반한 강(羌)족들을 토벌하게 하여, 서방 지역을 일시에 소탕하려 하였소. 나는 모든 그 일이 옳지 않음을 알지만, 그만두게 할 수 없어, 마침내 일을 행하여 별부사마(別部司馬) 유정(劉靖)을 남겨두어 보기 4천명을 거느리고 안정(安定)에 주둔하여 성세(聲勢)로 삼았소. 모반한 강족들이 곧바로 돌아가면서 돌아가는 길을 끊고자 하기에, 내가 조금씩 공격하여 번번이 (길을) 소통시키니, 안정에 병사가 남아있음을 두려워했소.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 “ |
오랑캐들은 안정에 수만 명이 있다고 말하지만, 유정에 대해서만은 몰랐소. 이 때 또한 소장을 올려 그 상황을 말하니, 손견은 주진을 행군을 따르면서 주진은 1만의 병사를 거느리고 금성을 지으려 한다고 말하기에, 주진에게 2만 명으로 뒤에 주둔토록 하였소. 변장과 한수의 성중에는 묵을 곳이나 먹을 것이 없기에 응당 밖에서 운반하려 하지만, 주진의 대병(大兵)을 두려워하여 감히 가벼이 손견과 대전하지 못했고, 손견은 병사가 풍족하여 그 운반로를 끊고, 아이들을 써서 강족이 반드시 곡중(谷中)으로 돌아갈 것이라 하니, 양주(凉州)는 혹 안정될 수 있었소.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 “ |
장온은 이미 능히 나를 기용하지 못했고, 주진 또한 손견을 등용하지 못하여, 직접 금성을 공격하고 그 바깥담을 무너뜨려서, 말을 달려 장온에게 얘기하게 하여 나의 승리가 아침저녁에 달려 있다고 하니, 장온이 이 때 또한 스스로 계획이 적중했다 여겼소. 아과(兒果)에게 건너가 규원(葵園)을 끊어버리니, 주진은 군수품을 버리고 달아나고 아과는 내 계책대로 되었소. 대각에서는 이것 때문에 나를 도향후(都鄕侯)에 봉했소. 손견이 좌군사마(佐軍司馬)가 된 것은 이를 보는 바가 남들도 같이 보았듯이, 나도 할 수 있었던 것일 뿐이오.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 |
그의 업적
대부분 굵직한 군공들이다.
- 해적 대파
- 구성 격파
- 허창 격파
- 황건적 격파
- 동탁 격파
- 낙양 재건
- ↑ 영웅기, 세설신어, 위략, 오략, 자치통감 이런게 아니라 정사 본문에 정식으로 기록된 부분이다. 저 대목으로 이미 손견이 삼국지 전체최강자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냥 꺼려한 게 아니라 대놓고 용맹과 굳셈이라고 써있다. 여기서 설명한 저 굳셈과 용맹은 무예 말고는 다른걸 표현한게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손견의 무예는 무려 여포를 밑에 둔 동탁이 무서워서 벌벌떤 무예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