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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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61.82.173.226 (토론)님의 2015년 8월 13일 (목) 19:08 판

삼국지 전체최강자이다. 정예 동탁의 군대를 거의 무쌍난무를 펼쳐 쓰러뜨리고 관우 따위는 무서워서 덤비지도 못하는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과 여포를 공포에 떨게 했다.

오죽했으면 이각이 손견에게 잘못했다고 빌며 동탁과의 화해를 주선했을 정도이며 동탁이 손견을 무서워해 벌벌 떨었다는 기록이 명백하다.

원술빵셔틀은 개소리이고 원술이 손견의 바지사장이고 손견이 실세였다.

그의 무예

  • 17살때 혼자 해적 무리를 대파하고 도망치는 적을 사살했다. 이로인해 사또로 특채되었다.
  • 구성의 난이 일어나자 단 3주일만에 진압했고 뒤이어 허창의 난도 진압했다. 특히 구성의 난은 단 1천명으로 5만명을 격파한 빛나는 군공으로 전장에서 항상 앞장서서 무쌍을 보여줬다.
  • 반동탁군을 결성할 때 원술의 모집에 응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서영의 기습을 받았지만 혼자 무쌍을 보이고 서영의 포위망을 뚫은 뒤 도망쳤다. 이후 여포와 화웅이 쳐들어오자 그들 앞에서 무쌍을 보여주고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을 공포에 질리게 했다.
  • 이후로도 동탁을 한번 더 쓰러뜨리고 여포를 상대로는 아예 싸울때마다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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