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K-위키

원래 뜻

구멍 뚫는데 쓰는 도구다.

드라마 & 웹툰

이 문서는 카미-망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림만 보면 육두문자가 튀어나오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GOD-Comics에 대해 다룹니다.
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대한민국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압니다.
한국의 힘든 현실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인물이나 외국인입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JTBC에서 드라마로 방영중이다. 매주 토, 일 밤 9시 40분 시청률이 몇십프로 나오는 막장드라마들에 비해 송곳 드라마 시청률은 겨우 2%나왔다. 평소에 그렇게 막장드라마 극혐거리면서 정작 이런 갓드라마가 나왔을땐 불편하다고 안봐버리는 걸 보면 역시 헬센민들에겐 김치싸다구 날리는 막장드라마가 어울리는 듯하다.

참고로,이 웹툰에 등장하는 푸르미 직원은 모두 정규직이다. 나라가 개판이 되니 대다수 국민들이 이 사실도 모른다.

ㄴ 정규직들도 사람새끼 취급을 못받으며 비정규직들은 아예 지성을 가진 생물취급도 안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단행본도 출시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총 3권)

근데 시발 조옷빠지게 비싸다... 평상 만화책의 두배가 뭐냐...(그래도 꿀잼이니 값어치는 한다.)

그야말로 헬조센 센짐승들의 추악한 면모를 여실없기 파헤치는 작품. 무거운 주제의식과 잔인하리만치 사실적인 현실묘사 때문에 급식충이 주 고객인 네이버 웹툰에선 인기가 없는 편이지만, 보고나면 과연 좆같은 지옥불반도...소리가 저절로 나오면서 이 문서의 죽창 틀이 왜 붙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노조에 관한만화라 가끔식 빨갱이라고 까는 병신들이 있는데, 그런 새끼들은 사고가 멈춰버린 노예같은 놈들이니 그냥 무시하자.

이 만화를 본 순간 모두가 자신의 족쇄를 깨닫고서 죽창을 갈기 시작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노예 새끼들도 있긴 있지만 알 게 뭐야.

제대로 이 만화를 봤다면 이 만화가 지옥불반도 사회에 만연해있고 당연시 되는 온갖 종류의 부조리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수작 중의 수작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갑질, 임금착취, 비정규직문제, 미개한 기업문화, 강압적인 위계질서와 서열, 비인간적 대우, 부당해고 및 권고사직,군대 내 부조리 등 헬조센의 전반적으로 미개한 문화 등 헬조센의 모든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파헤쳐져있다.

단행본 3권까지 나왔으니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라. 아니, 돈 주고 소장해도 아깝지 않다.

5부 연재시작하면서 1~3부가 다시 무료화됐으니 단행본 못산 놈들은 다시 봐라. 네웹에서 다시 무료된 사례는 처음 아니냐 역시 갓갓만화

과거 자까 최규석의 트윗과 관련해서 논란이 있었으나 지금 메갈의 전신인 트위터 페미나치들과 디씨 최악의 갤러리 웹툰 갤러리 자까모두까기무새 그리고 작품성향이 불편한 일베충들의 합작까기였으니 무시해도 된다. 시발 메갈리아 짹짹이 깨시민 일베충웹갤럼들은 신기하게 과거에도 한결같이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했냐?

웃긴건 문베충들도 깐다. 아따 태평성대 지상락원이었던 노무현 정권시절에 이런 일이 없었는디 식으로 지랄을 하는데, 한번 작가 최규석의 인터뷰를 보자. 좆무위키에서 그대로 퍼와봤다.

기자 : 이처럼 절박한 생존 투쟁을 나름 민주적인 정권이라고 평가받던 과거 노무현 정권을 배경으로 그리는 이유가 있을까.

최규석: 일단 <송곳>을 처음 구상한 게 노무현 정권 말기였다. 노동 운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도 딱 작품에 나온 2003년 즈음이고. 분신하는 열사들이 한 달에 한 명씩 생기고 그럴 때였으니까. 그때부터 관심을 가졌는데 지금 와서 박근혜 정권이나 이명박 정권을 그리면 좀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했다. 또 이게 정권의 문제로 보이면 안 되는 거라고 봤다. 쟤네 보수 정당만 몰아내면 이런 문제가 다 없어질 거라는 생각 같은 것. 스스로를 진보라 여기는 사람들은 진보 진영 대통령이 당선되면 잘되고 있겠거니 어느 정도 신경을 끌 수도 있는데, 이건 그런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다. 다른 피통치자들끼리의 갈등은 제법 합리적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만, 이 싸움은 통치자 대 피통치자의 대결인 만큼 전혀 결이 다르다.

좆누리당 계열만 몰아내면 태평성대가 찾아올것처럼 설레발떨어가면서 지네한테 좀 아쉬운 소리 내면 적폐로 몰아가는 문베충들에게 적용되는 갓-침이니 혹시 이거 보는 문베들은 이제라도 반성해라

참여정부시절 장관이었던 윾시민도 송곳을 읽고 며칠동안 굉장히 우울해했다고 한다.

만화 읽고 법, 인권에 대하여 생각해보면 좋겠다. 통무새마냥 노조새끼들은 다 갈아엎어야된다 이러면 다시 읽어라. 비정규직,사회부조리는 멀리있는게 아니다. 너도 나도 다 겪을수있고 극복해야 사회가 발전하는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