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가 하나의 논점을 가지고 질질 시간 끌 때 둘 중하나가 논점을 끝내기 위해 한발짝 뒤로 물러서면서 양보하고 끝내는 것.
사업거래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일본어에세 유래된 단어인데 뜻이 흥정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