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수
[[파일:이시야마 가즈히데(石山一秀, 1950년 12월 13일 ~ )는 전 일본 프로 야구, 한국프로야구의 포수이자,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포수이자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이었다. 한국명은 송일수이다. 교토 부 교토 시 시모교 구 출신의 재일 한국인이며 프로에 입단하고 결혼한 후 일본에 귀화했다. 일본야구기구(NPB)와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활동했다. 1970년에서 1983년까지 일본 프로 야구 팀 긴테쓰 버펄로스에서 포수로 뛰었다. 198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3시즌을 포수로 뛰었다. 통산 159경기에 출전해 351타수 78안타로 타율 0.222, 4홈런 40타점을 기록하였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짧은 기간 활약했지만 두드러지는 활약으로 삼성라이온즈 팬 사이에서는 레전드로 추대되고 있다. 특히 번트를 잘 대었다고 전해진다. 2014년 김진욱을 대신하여 두산베어스의 감독으로 선임 되었으나 2014년 10월 21일 성적부진을 이유로 두산 베어스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감독기간 중에 7시 팀과의 해외리그 친선경기에서 머리에 야구공을 쿵했다. 7시 팀의 야구공의 탄성계수를 확인해볼 수 있었다. 또 SK 와이번스의 투수 이재영의 아대에 대해 어필을 하였고 1수VS만수라는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기도 했다. 그의 번트사랑은 감독이 되어서도 이어졌다. 감독 재직 중 대머리, 쪽동님, 돌일수,IS 등으로 불리었다. 일수강점기, 이시야마 가즈히데가 경질된 이후에는 김태형(15~16), 홍성흔(16~26), 장민석(26~30) 등이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다. 불명예스러운 해임을 당했지만 그의 삼성라이온즈에서의 업적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자라나라 머리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