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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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나이 어린 소년(대략 유치원생~중학생)을 뜻하는 말로, 일본 철인 28호의 주인공 '카네다 쇼타로'의 이름이 그 기원.
영어로는 리틀 보이인데 왠지 히로시마_핫을 찍을 것 같다.
누가 이미지 팻맨말고 리틀보이로 바꿔라.
ㄴ 바꿔드렸습니다 ^^
밑에 께이가 아닌 여자 쇼타콘들은 모성애가 넘쳐나 사랑으로 변환되어서 매우 좋아한다. 이들은 어린 남자애를 꼭 끌어안는데 자신의 체온을 전달하기도 하고 기초대사량이 높아 따뜻한 어린아이의 체온을 느끼기도 한다. 근데 반대의 경우는 따뜻한 교도소에 가게 된다.
- 이렇게 생각하는 폐녀자들이 많은데 현실은 쇼타도 잡혀간다. 호주에서 한명 체포된거 알지? 그리고 모성애는 개뿔 모성애는 한남충이 만든 허상이라고 지껄이는 년들이 어린 남자애 짓밟고 고문하고 싶다고 하는 미친년들이 모성애?
사실은 남성 취향
보통 로리 취향의 남성을 떠올리면서 여자의 취향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부녀자 취향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여자 중에 BL 취향이 많다고 남자 중에 레즈 취향이 많지는 않은 것과 같은 원리. 부녀자보다는 요즘 초식남과 대비되는 육식녀의 연하 취향이 가까울 것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조잡한 선이 강조된 그림체를 보면, 로리 상업지와 동일한 꼴릿한 쇼타 그림체와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학창 시절 귀엽게 생긴 남자애에게 게이짓까진 아녀도 괜히 쓸데없는 스킨쉽을 하고 다니는 애새끼들이 많다. 군대나 감옥에서 귀엽게 생긴 애들이 예쁨 받는 것과 비슷한 이치.
여자를 그려놓고 남성의 성기만 달아놓고 남자라고 우기는 경우가 많은 것도 남성 취향이 강하게 어필됨을 알 수 있다. 이쪽은 ㅗㅗㅗㅗㅗ로. 이 경우 게이와는 교집합이 있을 수는 있어도 좀 다르고, 쇼타 취향의 여성도 존재하나 남성에 비하면 오히려 그 비중이 적다.
여성성이 거세된 워마드에서는 쇼린이라고 부르며 사족을 못 쓴다.
고대의 쇼타콘
고대로부터 왕후장상의 가장 호사스러운 취미가 바로 미소년과 노는 것이었다. 그 중세조차도 귀족들 이상은 항상 미소년을 끼고 살았다.
근대에 아예 호모 새끼들을 화학적 거세할 정도로 몰아내기 전까지는, 그리고 아동 학대에 대한 문제 의식이 강화되기 전까지는, 일반의 인식과 달리 미소년이 미소녀보다 더 사치품이었던 것.
그 까닭은 여러 가설로 복합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1. 과거에는 여성의 지위가 지금보다도 훨씬 낮았고, 같은 남성을 정복하거나 입맛대로 조교하는 묘미적인 면. 기사(군인)-종자, 스승-제자의 쇼타콘 코드는 전세계 공통이다.
2. 어린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오히려 작고 가냘프다. 현대에 그나마 많이 앞당겨졌지만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만 해도 남자아이가 키도 작고 힘도 약해 또래에서 여자의 입김이 더 강한 경우도 자주 관찰된다. 즉 남자아이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데 여자는 모성애쪽으로 가기 쉽지만 남자는 로리콘과 유사하게 가기 쉽다는 것. 또한 여아보다 동성으로서 공감하기도 쉽고 생각이 단순하며 쾌락에 약한데다 발기 때문에 자신을 숨길 수 없기에 성취감도 강하다. 때문에 입맛대로 굴리기도 쉽다.
3. 미소년은 미소녀에 비해 훨씬 희귀한 존재다. 남성호르몬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귀여움이 소멸하고 급격하게 역변하기 때문. 거세를 해도 비만이나 신체 변형 등 기타 부작용이 또 문제다. 따라서 미소년은 미소녀에 비해 덧없는 꽃 같은 존재기 때문에 희소 가치가 매우 높고, 조금만 예뻐도 가치가 급격히 오른다. 임신해서 귀찮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4. 남녀가 접촉할 기회가 전통 사회에서는 극히 적었고, 연애와 상관없이 근무지에서도 가정에서도 외간 이성과 접촉할 기회가 적다. 특히 기혼자라면 더 그렇다. 하지만 동성이라면 가능하다.
현재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는 현대에 오히려 소년 매춘이 더 횡행하고 있다. 바차바지라고 여장쇼타가 춤추고 2차 가는 악습이 옛날부터 내려오고 있다고. 지방 유지들이 위세를 자랑하기 위해 대놓고 떼로 집에 부를 정도니 말 다했다.
이런 매춘은 차라리 돈이라도 받는데 강간도 무지막지하게 흔하다. 하지만 나라 자체가 썩을 대로 썩어서 아프간에 주둔 중이던 미군이 여관에서 강간 당하는 소년의 비명을 듣고 쳐들어가서 강간하던 놈을(알고보니 민병대 지휘관) 줘패고 쉬쉬하던 상관에게 항의하다 본국 송환되는 경우까지 생겼다. 그러나 미국 입장에서 예전처럼 나대기엔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미군들은 그냥 알면서도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고 입막음을 강요 당한다고. 심지어 현지 경찰대장이 '사육'하던 소년이 총기난사를 해서 애꿎은 주둔 미군이 3명 죽기도 했다. 희생자의 아버지에 의하면 밤마다 경찰들에게 윤간 당하는 소년의 비명을 알면서도 묵인해야 하는 상황에 강한 회의감을 호소했다고...
버스 내에서 치한질도 모자라 윤간이 벌어질 정도. 무슨 사드 후작 소설도 아니고... 이렇게 어려서부터 당하고 몸 파는 애들이 자기보다 어린 애들을 강간하고 화풀이하는 식으로 대물림되고 있다. 당연히 호적도 없는 애들이 포주에게 이용 당하다 살해 당하는 경우도 흔하다.
동성애를 터부시하는 이슬람 국가임에도 고관대작부터 가난한 버스 기사까지 쇼타를 따먹는데 여념이 없다는 점에서 역시 이새끼들은 극혐 위선자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현대 들어 쇼타 영상물이 수요가 늘었다고 한다. 인터폴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어른의 역겨운 욕망 앞에선 답이 없다. 그나마 악명 높던 동유럽권과 일본은 많이 조져놨지만 중국이 또 문제. 인구가 너무 많다보니 공안 무서운 줄 모르고 열심히 애들 납치해다가 찍는 놈들을 막을 수가 없다고 한다. 특히 쇼타에 비해 로리 성착취에 더 관심을 두다 보니 상대적으로 쇼타 성착취는 소외 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렇게 비참하게 착취 당하다 나이가 조금만 차도 금새 삭아 쓸모 없기 때문에(쇼타를 찾는 건 게이들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인멸하던가 현대판 섬노예, 원양어선으로 팔려간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소위 바텀알바가 음성적으로 성행하고 있다. 물론 말이 알바지 엄연히 매춘이고 남창질이다. 당연히 성병이나 기타 범죄에 노출될 수 있어 위험천만한 일. 원래는 성인~고등학생 게이들끼리의 폐쇄적인 매춘 행위만 존재했으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어플 등 접근성이 올라가면서 초중딩 급식충들이 매춘을 할 정도로 주체 연령대가 크게 내려간 실정이다. 요즘은 일찍부터 성적 호기심과 성욕이 왕성해지다보니 영계를 선호하는 어른들의 욕망과 맞물려 더욱 쉽게 확산되고 있다. 이들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기분도 좋고 용돈도 벌 수 있어서 하게 되었다.' '성 정체성에 대해 터놓고 말할 곳도 없고 돈도 벌 겸 스스로 확인하고 싶었다.' 등을 이유로 댄다.
자살 카페 건처럼 대놓고 돌아가던 성매매 카페를 제재하긴 했으나, 소비 문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비공개 카페나 트위터 등 여러 방법으로 우회하고 있어 단속이 쉽지 않다. 애초에 법적으로 어쩌기 힘든 나이기도 하고, 미성년 음주 흡연/금지 업소 출입 문제가 그렇듯이 아이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행했다 해서 엄히 처벌하기는 법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결국 매수자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 일선이 할 수 있는 최선이나 이는 당사자의 제보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망가, 야애니, 교복물이나 쳐잡던 수준의 국내 경찰도 드디어 제대로 된 로리물 공유 단속을 시작하기 시작했고 일부 적발 사례도 보고되고 있지만, 정작 쇼타물은 손도 안 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