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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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는 1945년 일본에서 기원한 것으로 영어로 번역하면 리틀보이라고 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로리의 남성 버전이 쇼타.
사실 정상인 대다수는 로리 취향의 남성을 떠올리면서 여자의 취향이 아니냐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부녀자 취향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조잡한 선이 강조된 그림체를 보면 로리 상업지와 동일한, 꼴릿한 쇼타 그림체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여자 중에 BL 취향이 많다고 남자 중에 레즈 취향이 많지는 않은 것과 같은 원리로, 남자는 오히려 로리나 하렘 취향, 그리고 쇼타 쪽이 압도적이다.
학창 시절 귀엽게 생긴 남자애에게 게이짓까진 아녀도 괜히 쓸데없는 스킨쉽을 하고 다니는 애새끼들이 많다. 군대나 감옥에서 귀엽게 생긴 애들이 예쁨 받는 것과 비슷한 이치.
여자를 그려놓고 남성의 성기만 달아놓고 남자라고 우기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 여성 취향보다는 오히려 남성 취향이 강하게 어필됨을 알 수 있다. ㅗㅗㅗㅗㅗ항목 참조.
고대로부터 왕후장상의 가장 호사스러운 취미가 바로 미소년과 노는 것이었다. 그 중세조차도 귀족들 이상은 항상 미소년을 끼고 살았다.
근대에 아예 호모 새끼들을 화학적 거세할 정도로 몰아내기 전까지는, 그리고 아동 학대에 대한 문제 의식이 강화되기 전까지는, 일반의 인식과 달리 미소년이 미소녀보다 더 사치품이었던 것.
그 까닭은 여러 가설로 복합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1. 과거에는 여성의 지위가 지금보다도 훨씬 낮았고, 같은 남성을 정복하거나 입맛대로 조교하는 묘미적인 면. 기사(군인)-종자, 스승-제자의 쇼타콘 코드는 전세계 공통이다.
2. 어린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오히려 작고 가냘프다. 현대에 그나마 많이 앞당겨졌지만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만 해도 남자아이가 키도 작고 힘도 약해 또래에서 여자의 입김이 더 강한 경우도 자주 관찰된다. 즉 남자아이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데 여자는 모성애쪽으로 가기 쉽지만 남자는 로리콘과 유사하게 가기 쉽다는 것. 또한 여아보다 동성으로서 공감하기도 쉽고 생각이 단순하며 쾌락에 약한데다 발기 때문에 자신을 숨길 수 없기에 성취감도 강하다. 때문에 입맛대로 굴리기도 쉽다.
3. 미소년은 미소녀에 비해 훨씬 희귀한 존재다. 남성호르몬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귀여움이 소멸하고 급격하게 역변하기 때문. 거세를 해도 비만이나 신체 변형 등 기타 부작용이 또 문제다. 따라서 미소년은 미소녀에 비해 덧없는 꽃 같은 존재기 때문에 희소 가치가 매우 높고, 조금만 예뻐도 가치가 급격히 오른다. 임신해서 귀찮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