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
쇼타는 1945년 일본에서 기원한 것으로 영어로 번역하면 리틀보이라고 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로리랑 비슷한데
남녀 차이 이 하나뿐이다
근대 어찌된게 대부분 여자그려놓고 남성의 성기만 달아놓고 남자라고 박박우기기도 한다
만약 자신이 쇼타를보고 발기가 됫다면 커밍아웃을 느끼기 전에 그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거라
80퍼센트로 여자랑 다를게 없다
20퍼센트는 나머지 커밍아웃 축하한다
이 새끼들이이 하는 일이라곤 야한 만화, 게임, 기타 등등 매체들에서 주로 지보다 덩치 크고 존나 풍만한 누님들에게 현실에서는 전자발찌 감인 온갖 성희롱과 성폭행을 당하면서 오네쨩 다메다메 이꾸웃 이지랄 하며 정액을 착취당하는 역할로 나온다. 근데 말로는 존나 싫다고 하면서 나중에는 무슨 개나 고양이 수준 애완동물이 되서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히는데도 좋아 죽는다 병신들 ㅋㅋㅋㅋ
거기에 더해서 누나들에게 따먹히는 것보다는 드물지만 똑같은 꼬추 달린 남자새끼들에게 범해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나중에 지들보다 힘센 수컷에게 똥꼬를 범해지면서도 좋아 어쩔줄 모른다. ㅋㅋㅋ 그렇게 될거라면 왜 처음에는 싫다고 난리부르스를 추는지 씹노이해.
뭐 위에서 말한건 전형적인 조교물 패턴이고 이건 로리 동년배 누님물에도 나오는 패턴긴 한데, 조교물을 벗어나도 이새끼들이 등장인물로 나온다 = 이미 따먹는 대상으로 정해진것이나 다를게 없다.[1][2]그만큼 여리여리하게 생긴 새끼들이라 창작물에서 수동적인 역할을 자주 담당한다.
신비로운 등짝의 소유자들이기도 하다. 등짝! 등짝을 보자!!
더 남자들 취향으로 변하면 ㅗㅗㅗㅗㅗ항목 참조. 깊은 어둠에 주의하시고.
쇼타와 ㅗㅗㅗㅗㅗ의 차이라면 누님이 따먹는가, 남자가 따먹는가의 차이로. 90퍼센트가 여자고 10퍼센트가 남자라면 재분류를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