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
| 중국 역사의 흐름 | ||||
|---|---|---|---|---|
| 위 · 진 · 남북조 시대 (220 - 589) 위 (220 - 265) 진(晋) (265 - 420) 남조 (420 - 589) 북조 (386 - 581) |
▶ | 수나라 (581 - 618) |
▶ | 당나라 (618 - 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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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수나라 멸망 축 ★ 이 문서는 개뻘짓하다 죄없는 병사니뮤들을 몰살시킨 수나라의 개꿀잼 역사에 대해 다룹니다.^오^ |
고대 끝자락의 동양 천조국. 수나라가 중국 통일할 때 동원한 병력이 사십만이라고 한다.
북쪽의 돌궐도 복속시키고 하여간 한나라 이후로 간만에 통일제국이 나왔으니 득의양양 했을 것이다.
수나라의 수문제의 아내가 독고씨(독고가라)인데 이 독고씨는 수나라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북주의 공신인 독고신의 집안이다.
북주 왕족인 우문태는 선비족 출신이다.
수문제는 운하를 만들다가 백성들이 고달파하자 즉각 중단하고. 과거제도를 만드는 등 명군이라 불릴만 했으나 그에반해 견자였던 수양제는 백성들 운하, 별장, 궁성등 토목 건설에 국력을 모조리 쏟아붓고 대충 설명하자면 거기에 빚까지 져가면서 굳이 바득바득 고구려를 침공하다가 망했다.
정확히는 고구려한테 망한게 아니라 농민봉기와 군벌세력한테 망한거다. 물론 농민봉기와 군벌세력이 날뛰는데 그거 진압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생각 없이 고구려 정벌한것도 일조했다. 병력 백만을 끌어왔는데 보기 좋게 털렸으니까.
ㄴ단, 병력 100만 설은 다들 좀 의심스럽게 보고 있다. 왜냐면 병력 존나 많다고 외친 제국들의 실상이 막상 까보면 병신인 경우가 많았고(솔까 고머 시대에도 자칭 100만 대군들 까보면 60만, 40만, 25만 이랬다.) 로마가 훨씬 개쩔었는데 그 로마도 병력이 50만 정도 넘어가니까 개판되었거든. 실제로 훨씬 후에 65만 간신히 동원하게 되는데 수 시절에 병력 100만 동원이 가능할 것인가는 음...
역대 최단 시간에 멸망한 제국
유네스코에 등재해도 됩니다
멸망 원인 : 고구려에 대한 집착
근데 고구려도 반작용으로 인해 좆망함
결국 끼리끼리 사이좋게 멸망 ^오^
그 다음 침략 땐 연개소문이 나섰지만 나라가 망해가는건 어쩔수없었다고 한다
위대하신 중화제국이 반도에 사는 거지떼에게 처발리셨다-중뽕,조선족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