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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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끝자락의 동양 천조국. 수나라가 중국 통일할 때 동원한 병력이 사십만이라고 한다.
북쪽의 돌궐도 복속시키고 하여간 한나라 이후로 간만에 통일제국이 나왔으니 득의양양 했을 것이다.
수나라의 수양제는 선비족 독고씨의 후예로 알려졌지만 독고씨는 사실 여자쪽 집안이다. 북주 왕족과는 친척 관계다.
북주 왕족인 우문태는 선비족 출신이다.
수문제는 운하를 만들다가 백성들이 고달파하자 즉각 중단하고. 과거제도를 만드는 등 명군이라 불릴만 했으나 그에반해 견자였던 수양제는 백성들 운하, 별장, 궁성등 토목 건설에 국력을 모조리 쏟아붓고 대충 설명하자면 거기에 빚까지 져가면서 굳이 바득바득 고구려를 침공하다가 망했다.
정확히는 고구려한테 망한게 아니라 농민봉기와 군벌세력한테 망한거다. 물론 농민봉기와 군벌세력이 날뛰는데 그거 진압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생각 없이 고구려 정벌한것도 일조했다. 병력 백만을 끌어왔는데 보기 좋게 털렸으니까.
역대 최단 시간에 멸망한 제국
유네스코에 등재해도 됩니다
멸망 원인 : 고구려에 대한 집착
근데 고구려도 반작용으로 인해 좆망함
결국 끼리끼리 사이좋게 멸망 ^오^
그 다음 침략 땐 연개소문이 나섰지만 나라가 망해가는건 어쩔수없었다고 한다
위대하신 중화제국이 반도에 사는 거지떼에게 처발리셨다-중뽕,조선족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