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는 북괴의 수괴 김일성을 수령이라 하고
(참고로 뽀그리우스는 "장군님"(그래서 우리의 장성급에 해당하는 직책도 장군이라고 안 부르고 "장령"이라고 부른다.), 꿀꾸리우스는 "원수님"이라고 부른다.)
조선시대에는 고을 사또를 수령이라 했다.
고로 김일성 = 탐관오리 쯤 될것이다.
축지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