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기복있는게 어디냐 아예 못하는것보단 낫지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수이고 차기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자리를 노리는 선수
개요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박지성이 은퇴한 지금, 대한민국 국뽕빠들의 새로운 자위 대상이다.
축구를 홈스쿨링으로 배웠다고 한다.
울보라서 잘 운다. 질때마다 질질 짠다.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워낙에 삽질한 덕에 동정표를 얻었다.
국대 올때마다 침묵하는데 3시즌 연속 10골 이상에 차붐의 팀후배라는 이유로 현재까진 대대적으로 까인 일은 없다.
그러나 이런 까방권을 소유했음에도 군대 면제권은 소유하지 못했다. 불쌍한 녀석.. 너무 까진 말자
런던 올림픽 인천 아시안 게임 나갔으면 다 됬을 일인데 이제 기회는 거의 남지 않았다. 다음 브라질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 못따면 꼼짝없이 군대각이다.
플레이 스타일
양발잡이라서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는게 최대 장점이다.
헬조선인 치고는 나름 준수한 실력을 가졌지만 기복이 심해서 소위 골세탁이 엄청 심하다.
쉽게 말하면 한 6경기 연속 관광 타다가 만만한 팀 만나면 해트트릭 해서 전체 골수를 올린다 이소리다.
그래도 만만한 팀이라 해봐야 분데스리가 레베루가 있으니 대한민국 선수 전체중에는 잘하는 수준이라고 봐줘도 된다. 거품 좀 있어도 3시즌 연속 10골 달성했잖아 분데스리가가 장난임?
전체적으로 강팀 앞에선 아직까진 약한 편이다. 손빠들은 맨날 패스 안해준다고 벨라라비를 탐욕이라며 죽어라 까고 있지만 솔까 지금 레버쿠젠 에이스는 벨라라비지 손이 아니다.
또다른 약점은 체력이다. 국대 한 몇경기 굴린뒤 팀으로 돌려보내놓으면 그다음 1달 가량은 맛이 가서 헤롱헤롱함.
기타
우리형과 의형제를 맺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우리형은 우리손의 존재 유무도 잘 모른다.
본인이 말하길 메시보다 호날두가 되길 원한다고 하니 진정한 축알못이다.
1골만 넣어도 정신나간 언론에 의해 차범근과 비교당한다. 손흥민이 좀더 빅클럽으로 이적하기만 하면 국뽕들의 18번 대사는 두유노박지성? 에서 두유노손흥민?으로 변경될 것이다.
손날두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맨날 혼나는 형 혼날두의 팬이라서 그런가보다.
리버풀의 이적 관심을 받았는데 리빅아는 진리라서 거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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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느그 아부지 무하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