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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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葬

시체에 빠뜨려 장사지내는 방식.

옛날에 땅을 살 돈이 없는 새끼들은 관을 통째로 들고 배를 타서 바다 깊은 곳에다가 시체를 빠뜨리는 방식을 했다. 특히 해군, 해적들은 배를 존나게 오래 타다보니 바다, 강에서 오래 생활하다보니 배에다가 시체를 그대로 두면 다 전염병 옮아서 뒈져버리기 때문에 빨리 시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관에다가 시체를 넣어서 바다, 강에 빠뜨렸다.

근데 문제는 씨발 사람의 성분은 칼슘이 존나게 많아서 사람 시체를 그대로 바다, 강에 빠뜨리면 물고기들이 칼슘먹도 뒈져버리기 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된다. 그래서 수장은 정말로 기피되는 장례법이다. 심지어는 수장을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들도 있을 정도.

이것을 하는 장소로 바다, 강이 있다. 하지만 강에다가 수장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이라 대부분 바다 깊은 곳에다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