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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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 |
| 암살자 | |
| 지원가 | |
| 전문가 | |
수도사는 디아블로 3의 직업 중 하나이다.
대개 딜수도와 운수로 나뉘는데
딜수는 쓰레기급이라 변태들의 솔로잉용이고
보통 운수로 많이 한다
운전 좀 잘해라
딜수도
수도사는 민첩성스탯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또다른 민첩캐릭인 악사플레이어가 템찌끄래기 모으다보면 쉽게 진입 가능하며
딜고자 유리몸통 좆딸피에 뜬금사를 경험하기 싫어하는 유저들은 하자마자 바로 캐삭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연구와 파밍에 들이는 시간에 비하여 효율이 개똥망이지만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간다며 부심부리는 아싸성향 유저들로 그 명맥을 근근히 이어나간다.
운전수도
파티의 꽃이라고는 하나 살상능력은 없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김치년들과 상당히 유사하다.
짬밥과 템빨이 좀 되면 어느새 겸손은 쓰레기통에 쳐박고 파티원에게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오지랖을 떠는 유형과
혼자 신나게 달려나가서 빨리 안오냐, 딜이 딸리는거 아니냐 하는 안하무인 충만하고 개인주의적인 유형이 있으며
지혼자 깝죽대다 뒤진걸가지고 팀웍 안맞는다고 징징대는 부류도 존재한다.
대개 딜캐릭세팅전에 쫄받다 나눔받게되는 템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플레이가 단순하지만
타캐릭의 이해도와 몹들간의 상성을 파악하고 빠른 상황대처가 필요하므로
위기상황 넘기는거 보면 허접인지 진국인지 바로 파악가능하다.
타캐릭의 이해도를 기반으로한 위기상황 대처가 미흡한 운전수도를 "양산수도"라고하며
플레이시간이 생각보다 긴 반면에 타캐릭을 접해본적이 별루 없는 유저일경우 부들부들 열폭끝에 본캐인증으로 졸렬함의 끝을 찍는다.
롤충새끼들 여기저기 안끼는데가 없네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