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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놈 (토론)님의 2015년 6월 5일 (금) 20:59 판

축구선수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 디아스 영어 인명 Suzi와 어감이 비슷하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전형적인 남미 스트라이커에, 에레디비지에서 뛰며 유럽의 스타일 역시 받아들였다. 오래 전부터 뛰어난 유망주로 유명했고, 2009-2010 시즌 이전에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공격수였다. 2009-2010 시즌 들어 재능이 꽃피면서 31경기 33 골이라는 너무나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유명세를 탔고 현재 많은 구단들이 주목하고 있다. 물론 제대로 유명세를 탄 때는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이었지만…. 에레디비지에가 워낙 안습이라 거품이라고 까이기도 했었다. 과거 에레디비지에서 날리던 클라스 얀 훈텔라르 등의 말로를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은 아니다. 훈신 모름? 에레디비지가 아무래도 과거에 비하면 막장인 것도 맞고. 여하튼 세간에선 에레디비지 출신 중 오랜만에 나온 대어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