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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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로는 수프가 맞는 표현이고 외국인들 발음도 수-프 라고 한다.
수프를 밥에 비벼먹는 꿀같은 레시피가 있으나 토사물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사람들이 꺼린다.
사람들이 꺼리는 것은 비단 헬조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프에 밥을 비벼서 처먹으면 누렁이로 취급하니 오해 말자.
스밥충 중에서는 '수프밥은 리조또와 다를 것이 없는 음식아닌가? 수프밥은 왜 지랄이냐?' 고 생각할 수 있는데
리조또도 사실 이탈리아 선원들이 먹을게 없어 짬들을 스까묵은 원조 유러피안 개밥에서 유례했으니 반박하지말고 아가리를 잘 여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