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제 1차 세계대전 때 독일 제국군의 주식이였고 독일 민간인들의 주식이였다.
사실 유럽에선 돼지 사료로나 쓰이는 쓸모없는 작물이라 한다.
근데 한국에선 강화도에서밖에 자라지 않는 귀한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