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장례 방식.
권력층이 죽었을 때, 권력층이 소유했던 물건들을 비롯하여 노비와, 아내(정실은 거르고 주로 첩 들을 묻었다고 한다) 등을 무덤에 함께 생매장하는 미개한 관습을 뜻한다.
청동기 시절 세계 각지에서 볼수 있는 풍습이지만 특히 똥양에서 크게 발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