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 갈대밭과 순천만 정원이 유명하다.
벌교는 절대로 이곳에 있는 동네가 아니니 착각하지 말자.
시장은 무소속 조충훈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이정현
야당이 몇십년 넘게 푸대접해온 지역이라 그런지, 전라도 지역중 거의 유일하게 야당이 기를 못펴는 곳이다. 특히 예전의 어느 국회의원은 순천시 국회의원인 주제에 순천의 예산을 제 손으로 까버린 대병크를 저지른 적도 있었다.